[운지천값비등] 고환이가 빤 호랑이가 CC충이었다고 차사~!
1월 The Atlanta 기사 빨았을 때도 그랬다.
이번 proud university 빨았을 때도 그랬다.
이른바 proud university 주장한 애는 도피유학가서 심리불안에 시달리며 사는 underdog CC충이었거든? ㅉㅉ
호랑이를 빨아서 맞는 소릴 했어도 도덕적으로 불량했을 텐데
원어민이 틀렸을 때 (1월 The Atlanta 기사)
자칭 유학생 CC충이 헛소리 했을 때 (이번의 proud University 뻘짓)
틀린소리마저 하니 운지천이 2 병이 된 것이다.
도대체 운지천을 몇 병을 들이키는 건지, 고환이?
베스트 셀러 글쓰면 장안의 지가가 오르듯,
운지천 값이 오를 지경이라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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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ud에 명사를 직접 갔다 쓰는 경우는 거의 없지안나요? 말이 안되기도하고... ㅋㅋㅋㅋ
네 좀 드문 편에 속하지요. 애정이 넘치는 가족 혈족 사이에서야 좀 보이지만 흔치 않다고 봐야겠죠. 그게 합리적인 개인의 영역과 보편성 때문에 정말 자기 소속이고 개인적 감정이 허용되는 영역 아니면 고유명사 복합어로는 매우 희귀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