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새벽 천손과 계몽이가 저지른 만행
야음틈타 흑색선전골몰하는 psp...천손-개구라 지적받고 자삭 - 목록편
작년 6월 psp 로 활동하던 시절 이래로 허다한 닉변과 유동닉으로 반헌차 운동 및 테러리스트 악플 활동으로 일관했으면서
자기가 헌차를 싫어하게 된 게 마치도 11월 8일 경의 쓰르릉 테러 사건으로 파문 당한 이후인 듯 거짓말 함.
6월 중에 가만히 있는 나를 비난하고 나왔다. 번역이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남의 번역 요청글 답해 준 걸 끈질기게 물고늘어졌는데
근거는 없었다. 순전히 개인적 취향과 근거없는 영어 망상에 불과한 개소리 뿐. 이걸 자그마치 본글 3 개를 연속으로 세워가며 테러질 했음.
되도 않는 영어, 엉터리 영어 망상을 대단한 고급영어 지식이라고 개착각하며 집요하고도 심한 공격성을 드러냈다.
자기가 헌차한테 실망한 게 12월 28일 소위 색드립이라고 수도 없이 퍼올린 댓글은
나와 에버노트를 게이 커플로 몰며 성적 모욕을 주는 악글에 대한 반격이었을 뿐인데
본글의 공격성과 불법성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비추지 않고 반격한 조롱성 댓글만 퍼올려 사실 왜곡.
이로써 볼 때 당시 유동닉으로 성적 도발한 자 ㅇㅇ(124.195.*.*)가 바로 psp...천손이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이자가 하는 짓이 늘 그렇다.
도발을 자기가 해 놓고 즉시 책임을 피해자인 상대에게 전가해서
처음에는 기가 막혀 잠시 할 말을 잃게 만드는 황당함.
거짓말로 선량한 시민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하여
부도덕한 방법도 가리지 않는 골수 테러리스트 psp...천손은
모든 법적 법외적 수단을 동원,
극력 저지되어야 한다.
천손이 부끄러운 글 자삭하기 전 목록
마지막 글만 보자.
(소위 나와 에버노트를 게이 커플처럼 성적으로 도발해온 모욕적 원문은 쏙 빼놓은 반격 댓글만 올림
원문 복원
262342, 아니 너네둘이 게이인건 알겠는데[19/2], ㅇㅇ, 2014.12.28, 161, 3.
제 목: 아니 너네둘이 게이인건 알겠는데.
그래서 쎅스는 하루에 몇번??
아재 꼬추는 서요?
글쓴이: ㅇㅇ(124.195.*.*); 조회: 161; 댓글: 19.
2014-12-28 02:49)
이렇게 정당한 지적을 댓글로 달았더니 원본과 댓글이 즉시 삭제되었다.
아마도 밤이 깊어 내가 쉬러 간 줄 알았겠지만, 쉬러 누우려다가 잠시 동정을 살피니 " 아니 아게 무슨 개소리야?!"
다시 주섬주섬 옷을 입고 돌아와 반격해 뿌렸다 이기 차사~!
1973 년 미 대통령 리차드 닉슨은 워터게이트 호텔 도청사건에 대해 알고서도
이 사실을 은폐했던 증거가 포착되어 의회의 탄핵을 받을 처지가 되자
공개적 부끄러움을 당하는 대신 자진하여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
알즤? 더러운 개구라는 알아서 꺼져
잘 가라, 포돈아! 그동안 너랑 노느라 즐거웠다. 잊지 않을게!
너라는 개구라 한마리가 분탕질 친 2014년-2015년은 정녕 생지옥이었기에 오래도록 너란 나쁜 녀석을 잊지 못할 것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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