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그렇게 느끼셨다면 감사하지만 혼자만 그렇게 알고 실천하세요.


아래의 글은 고도까의 공격 신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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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호떡이라는 자가 즉각 반응을 보였네요.


본인도 공격의 붓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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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없는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마음에 있는 진실이었더라도 사양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이해하여 주세요.


저는 영갤에서 칭찬받아 위로를 얻어야 할 정도로 비참한 인생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