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영어란 국지의 언어(영어)를 존중함으로써 우리 각자가 이해하는 영어의 폭을 넓히자는 주의임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 아하! 아일랜드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기도 하는구나?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spanking 대신에 smacking 을 쓴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spanking 이란 단어를 듣고


문자적으로 엉덩이 때리기, 즉 가정 내에서 어린이 교화를 위한 벌 말고


성적 페티쉬나 Dominance SM롤 플레이를 연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깨달으면 자기 경험과 지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은 것이다.


이걸 가지고 북미 가정 교화 사례를 학교에 존재하지도 않는 역사적 용법과 억지 연결시켜서 없는 대결을 굳이 만드는 저의가 무엇인가?


분탕질.


학술을 가장하여 영갤에서 지배력을 행사해보려는 음모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