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영어란 국지의 언어(영어)를 존중함으로써 우리 각자가 이해하는 영어의 폭을 넓히자는 주의임
그런 경험이 있었다면 아하! 아일랜드에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느끼기도 하는구나?
영국,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spanking 대신에 smacking 을 쓴다고 한다.
이 사람들이 spanking 이란 단어를 듣고
문자적으로 엉덩이 때리기, 즉 가정 내에서 어린이 교화를 위한 벌 말고
성적 페티쉬나 Dominance SM롤 플레이를 연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 깨달으면 자기 경험과 지식의 폭이 넓어져서 좋은 것이다.
이걸 가지고 북미 가정 교화 사례를 학교에 존재하지도 않는 역사적 용법과 억지 연결시켜서 없는 대결을 굳이 만드는 저의가 무엇인가?
분탕질.
학술을 가장하여 영갤에서 지배력을 행사해보려는 음모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항상 요점을 바늘처럼 꾀뚫으시네요 ㅎㅎ
저들의 속내에는 무언가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것에대한기쁨 보다는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잘랐고 어떻해 하면 싸움을 일으켜 쾌락을 맛볼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정확하게 트롤분자들의 속내를 파악하셨다고 봅니다. 비정상적 루저, 언더도그들의 이상심리죠.
언젠가 한번 저들의 특징을 가짜 외인구단이라고 규정했던 적이 있습니다. 우연에 의한, 우발적 실수에 의한 실패자들이 아니가, 본인의 타성과 게으름과 그릇된 도덕적 일탈의 결과로 실패하였기에 얄궂은 운명의 피해자연처럼 아무리 연기를 하더라도 이자들의 실패 원인이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결코 노력없는 반짝 재기란 (가령 인생 세탁과 같은 편법에 의존하는) 없을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