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Basics: 한국의 르네상스는 여기에서 시작한다!
서론: 어학은 소학, 소학은 소시민적 (잠재적으로 누구나가 비천할 수 있는) 출신을 극복, 선비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서구의 고전기 그리스 황금기로의 복고주의를 의미하는 전통적 사고법과는 달리
최초의 르네상스는 주나라 초기 주공의 시대로의 복고주의를 주창한 공자로부터 시작하였다.
이는 서구보다 약 2천년 앞선 문자와 언어관의 혁신으로부터 세계관과 인간관계를 포괄하여 인간됨의 재정의가 시도되어 성공하였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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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습은 게토성을 극복하며 수행함이 옳다고 본다
절대적인 기준은 아닐지라도
대체로 지적, 도덕적, 철학적 대뇌피질의 질적 향상과 병행하지 않은 단순 낱말 암기 후
모국어 하듯 치환해서 꽂아넣기 식 영어학습은 아마도 열등한 결과를 낳지 않을까 라는
나를 비롯한 여러 선진 문물의 보유자, 창조자, 전수자들이 관찰한 바는 현실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게토성을 자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꾸준하게 노력하는 자는
대뇌피질 회백질의 재구성을 통한 고등사고력의 향상을 동반한 언어능력의 일취월장을 경험하며
대체로 만족스러운 언어습득 경험을 쌓아나가지 않을까 내다보는 바.
게토성의 극복; 이는 우리가 결코 소홀히 하여서는 아니될 현 시대의 현안인 것이다.
공자의 사상은 누구라도 문자를 깨우쳐 사(士)의 자질을 갖춘다면
비록 출신이 미천할지라도 왕을 섬기는 뛰어난 능력, 사회의 직책을 맡기에 모자람이 없는 신의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야만을 털어버리고 비로소 진정한 인간으로 재탄생하는 것은
출생이나 성장배경이나 열악한 공동체 환경의 제약을 초월하여 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의 빛을 던져주는 것이다!
게토성의 극복! 이 속에 여러분의 미래가 밝아올 수 있다!
게토를 극복하자!
게토는 냄새나는 슬럼가라기보다는
비열한 정신의 비천한 상태를 말함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라면 자신이
게토성에 머물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없고
고상한 생각과 말과 행동은
그것을 행하는 자를 선비, 양반으로 격상시켜주는 것이다.
게토를 극복하면 여러분도 선비가 될 수 있다!
자유민주 시민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선비의 아담한 영어를 추구함이 옳다!
이뭐병
oh my god.... aressays, please stop.
coiker// Stop pretending you know what`s going on, coz you do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