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돌아보는 사진테러 원흉 KT/이츠와리의 사과문 5 종(예고편)


작년 11월 언갤에서, 또 12월 영갤에서 이츠와리가 나에게 저지른 행동을 본 사람들은 기억할 것이다.


10개~20개 에 달하는 음해성 글 " 헌차는 조선족이다 "를 연속으로 업로우드하며 조직적으로 괴롭힌 사실을.


또한 운영자 신고 기록에도 상세히 남아있어 검색만 하면 모두 드러날 사실이다.


그런데 영갤에 앤젤이라는 또 다른 악플러 하나가 음해성 흑색선전물을 올렸다. 이츠와리가 나에게 피해를 보았다는 듯이.


이는 아주 더럽고 진실하지 못한 거짓말임은 물론이다.



케이티가 사과하던 1월 10일-15일 당시의 현안은


2014년 10월-11월에 있었던 소위 쓰르릉 테러사건 관련이었다.


쓰르릉이 도착한지 얼마 안 되어 케이티랑 암투가 벌어졌던 듯한데


우연치도 않게 쓰르릉을 상대로 유동닉들의 집단 테러가 수주 간 지속됐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케이티가 나를 밀고자로 몰기 시작했다.


내 방명록으로 찾아와 쓰르릉과 오고간 모든 메시지를 자기 이메일로 보내라는 강한 압박을 줬다.


나에 대한 추궁이 극심하였고 또한 장기화하는데 문자적으로 피를 말리는 강도와 지속성의 집요한 추궁이었다.


결국 둘이 전후하여 3 차례 크게 격돌하고 나서 화해를 한 듯.


2 차례는 직접 대결; 1차례는 flus/6고환이로 하여금.


그런데 이상한 것이 끝내 나를 밀고자로 몰던 자초지종을 밝히지 않은 것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쓰르릉이 갑자기 나에게 대해서 호전성을 보였다는 사실.


나를 밀고자로 몰던 케이티의 해명도 없고


왜 쓰르릉이 나를 향해 공격적으로 급변했는지도 설명이 안 됐다.



내 결론은 가운데에서 케이티가 거짓말로 장난을 친 것이다.


그래서 나를 방명록으로 밀고자로 몰면서 책임추궁하던 자초지종을 밝혀라 요구했으나 


케이티는 끝내 밝히지 못했다.


이것이 사과문의 핵심인데 케이티는 이것을 가볍게 한 마디


" 내가 쓰르릉 드라마로 과잉행동했고, 헌차사자의 선의를 이해 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


이게 다였다.


내가 보기에는 처음부터 케이티가 쓰르릉을 공격하던 유동닉 중의 하나였고,


어쩌면 주동자였을 것이라는 점.


그래서 끝까지 밝히지 못했던 것. 이렇게 밖에 해명할 수 없다.


아무튼


사진 압박은 아니었다. 이미 그로부터 20일이나 지나서 사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었다.


도의적 책임을 물어서 밝히라는 압박이었을 뿐.


사과문 중에서도 사진 얘기는 조금도 나오지 않았다.


사진이 결코 사과문과 연결된 게 아니라는 점.


케이티는 작년 11월에 나를 쓰르릉 밀고사건의 주체로 몰았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게 모두 자기가 저지른 테러행위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하여 


대리 희생양을 만들려는 음모에 불과하였다고 본다.


떳떳하였다면 전후 자초지종을 밝힐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못했다는 사실은 무슨 뜻인가?


밝힐 게 없다. 모두 지어낸 하나의 연극이었으니까!


이제 와서 내 사진을 유포하며 마치도 자신이 피해자였고, 그래서 자기는 반격할 뿐이었다는 듯이 꾸미려는 것은


그동안 저지른 과오가 하늘을 찌를 정도로 허위와 기만에 찬 장기간의 대규모 활극에 불과하였기 때문이다.


언제나 거짓말과 거짓말을 지지하기 위한 테러 행위가 그칠 것인가?


" 아무래도 법에 호소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 아닐까요? "


이렇게 나에게 충고해 주는 사람들이 지금 여럿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