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젤의패배복습; You can`t change the ROTG after
You can`t change the rule of the game after losing it! lol
처음 보시는 분을 위하여 최근래의 닉변 해설 : 엔젤은 포돈포돈 > 천손을 거쳐 탈갤하신 분.
앤젤이 먼저 해명해야할 도발문서 3종 - 해명 및 사과 전엔 삭제없음
272335 헌차 발음 좆병신새끼가ㅋㅋ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2335 (삭제됨)
272510 ↓ 앤젤 31시간째 도망다니며 못읽는 링컨 연설, 왜? (캐주얼체)[48/3] aressays.aressays 2015.04.09 361 20
272547 헌차사자 vs 앤젤[31], 포돈포돈(dudeinthemood), 2015.04.10 02:38:48 401 8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2547 (원본 삭제)
영갤원조악플러 앤젤 옹호자 포돈포돈 답변하라
앤젤과 포돈포돈의 오류 (본론편, 개정 증보본)
앤젤과 포돈포돈의 오류 (링컨 게티즈버그 연설의 음성학 본론편, 학술자료를 강화한 증보본)
영미권의 영어학 성과뿐 아니라, 국내 연구자료를 찾아 근거를 보강하였음.
영구탈갤한 허세의 달인 앤젤은 또 다른 트롤 psp였던가?
오로지 나를 비하하기 위하여 앤젤의 허위에 찬 영어학 성과를 옹호한 포돈포돈은 답변 똑바로 할것
Who drew first blood between you and me?
Not me, for sure.
그렇다면 각오하라.
선도발 받지 않은 네가 선제 공격한 2014 년 6 월 21 일 21 시 03 분 56 초 이래,
지난 10개월 간의 도발에 대하여 응분의 열매를 10개월 간 받기 싫다면
즉 악플러로서 자신의 언동에 대한 조리 있는 비판의 예봉을 피하고 싶다면
도발의 공간 영어갤러리 대문 페이지에 10 개월 간 사과문을 연속 게시할 것.
(공지글로 삼아달라고 관리자에게 간청하든 말든 그건 네 사정)
그런데 너는 사과는 커녕 오히려 협박질과 선량한 자원봉사자 **에 대한 테러질까지 가중했는가?
이는 과거 쓰르릉에 대한 테러질과 동일 선상에서 너의 도덕성 붕괴라는 강한 의혹을 또다시 제기하는 추가 혐의임을 분명히 밝힌다.
신나게 제멋대로 모욕의 글을 10개월간 쓰다가 먹튀하듯 사과없이 달아나는 짓은 용서할 수 없다.
각오하라. psp ... 앤젤과 그의 동조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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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허한 협박 집어치우고 네가 먼저 걸어온 발음시비 정확하게 답변해 봐
못할 거라면 작년 11월 이래로 나를 모욕하며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한 너나 동 기간 (5 개월 간)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꺼지라고.
만약 psp 까지 너라면 작년 6월 이래로 나를 모욕하며 거짓으로 내 명예를 훼손한 너나 동 기간 (10 개월 간) 공개 사과문 게시하고 꺼지라고.
영갤의 미쿠가 외대갤의 앤젤, 포돈포돈에게: fluency vs dysfluency 란? ^^
48 년 간 미국의 식민통치 하에서 북미 영어에 노출된 세대의 필리피노들보다도 영어의 소리를 모르시는 분들은
필리핀 연수라도 다녀 오시고 말씀하세요. ^^
내 영어의 유성음은 정상적 범위 내의 북미 영어이고, above의 /b/ 역시 정상적 범위 내의 북미 영어 /b/ 임.
내 영어에서 일부 필리핀 인의 스패니시 언어간섭에 의한 소위 필리피노 액센트를 지적하려 했다면
오히려 스페인어 모어 화자처럼 영어의 /p/를 스페인어의 /p/처럼, 즉 영어의 /b/ 변이음 처럼 발음했다고 시도했어야 하지?
그러나 이마저도 탁상에서 이론적으로나 가능할 뿐, 내 /p/ 는 스페인어에는 없는 높은 양의 VOT 값을 가진 유기음이라서 원초적으로 불가능.
필리피노들이 수세기 간(1565–1898) 스페인 식민통치자들의 언어를 습득해온 영향으로
언어 간섭의 결과 북미영어 화자들과 다소간 유무성음의 분포가 다소 다를 수는 있겠으나
(유무성 자음 bdg ptk 각 음소의 VOT 영역 및 변이음의 존재, 분포와 빈도의 차이.)
아예 유무성음 변별 능력이 전무하신 일부 몰지각한 분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따라잡을 수 없는 북미 영어 동화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내 영어가 필리피노 액센트의 영어도 아닐 뿐더러
필리핀 출신의 영어 화자 중, 완벽한 북미 영어 구사자를 몸소 여러 명 실견하고 대화하며 관찰, 평가하여 본 결과
앤젤이나 포돈포돈 같은 분들은 감히 언급하시면 자신들이 부끄러워지는 비교 불가의 영어 화자들임을 지적합니다.
한편 파의 정령 미쿠도 부지런히 원어민 영어에 노출하고 연습해서 미쿠크 영어도 잘 할 듯 하네요.
<그림 1. 『음성 음향 분석론 제2판』강석한 옮김 p.175 의 오독이며, 근거가 된 원 자료와 상충하는 내용이다. -2ms에서 +20ms 가 아님.>
영어의 유성 폐쇄음 VOT는 -2ms 에서 +20ms 가 아니라, 2 개의 영역으로서 -130ms 에서 -80ms 와 -2ms 에서 +20ms 의 두 영역 내지는 이와 대동소이한 기술로 수정되어야 함. 근거는 1963-1967 년 간에 발표된 Lisker & Abramson 의 VOT에 관한 선구적 실측 결과. 아래에 이들의 발표 자료 일부를 제시함.
<그림 2. 2000 년 파스칼, 오주 등의 연구. 정상인의 세 VOT 범주 (1)~(3); 그림 1의 오해처럼 두 영역이 아님에 주목.>
<그림 3. 1965년 VOT연구를 유행시킨 이른 시기의 연구 결과; 이미 처음부터 3 개의 VOT 영역이 있으며, 소위 영어 유성음이 실은 2 개의 별개 영역을 포함한 것임을 이미 파악하고 있다.>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language&no=40062
<그림 4. 영어 원어민 화자 및 한국어 모어 화자 간의 영어 발화시 VOT 측정값의 비교>
한국어 모어 화자는 영어의 유성음 /b/, /d/, /g/ 중 원어민의 두 개 유성파열음 VOT 영역을 각각 다른 정도로 동화하였음을 보여준다.
/b/는 두 영역 모두 원어민의 VOT 영역과 가까운 반면, /d/와 /g/에서는 작은 양의 VOT 값을 가진 partially voiced 음소는 근사한 반면,
큰 절대값의 음의 VOT 값을 가진 fully voiced 음소는 크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그림의 자료 출처 : A Voice Onset Time Comparison of- English and Korean Stop Consonants - 1993. p. 53
B Yang (양병곤, 동의대 인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전임강사) 저술
http://fonetiks.info/bgyang/db/93vot.pdf
↓ 앤젤이 39시간 도망다니다 올린 링컨 연설문의 오류는? (캐주얼체)
<파의 정령 미쿠, 브레이크 댄스 연습 파듯 유창한 영어 연습 파는 실력파가 되고파! 쿠쿠미쿠 파!>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0cz95
탁월한 선곡으로써 대단한 심리전술을 보여주신 영갤의 꽃(천재란 말)
일둥공신/6시내고환/기타 유동 닉(119.206.*.*)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로써 악질 트롤 10 여 명을 살상하여 격퇴시킨 공로을 인정하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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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전문 길이 271 words 의 링컨 게티즈버그 묘지 봉헌사 낭독하기 과제에서
앤젤 : 잘못 읽은 낱말 20 개. 잘못 끊어 읽은 곳 16 곳.
올바로 읽은 속도 : 251 words correct/ 79 sec x 60 sec/min= 15060 / 79 = 190.6 wcpm
헌차 : 잘못 읽은 낱말 0 개. 잘못 끊어 읽은 곳 0 곳.
낱말 수준의 오류률
앤젤 : 20 / 271 x 100 = 7.4 %
헌차 : 0 / 271 x 100 = 0.0 %
위의 reading fluency 통계치에는 프로소디의 유창함은 일부 반영되지 않았다. 단지 낱말의 올바른 발음, 강세, 그리고 문장강세까지만 반영되었음.
프로소디 오류률 %
(특히 두 낱말 사이의 처리에 관한 오류률)
앤젤 : 16 / 270 x 100 = 5.9 %
헌차 : .0 / 270 x 100 = 0.0 %
앤젤은 자신이 보여준 성과에 대한 세 개의 유창성 수치에 불만이 있다면 정당한 증거로써 자신의 오류를 정당화할 기회를 준다. 댓글로.
또 헌차사자가 보여준 성과에 대한 세 개의 유창성 수치에 불만이 있다면 정당한 증거로써 헌차의 오류를 입증할 기회를 준다. 역시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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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 앤젤 31시간째 도망다니며 못읽는 링컨 연설, 왜? (캐주얼체)
" 수업 들어야 돼서. " 라 함.
아직 수업 안 끝났냐? 31시간짜리 수업도 있었냐?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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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이념 상기시키는 링컨 Text of Gettysburg Address
2. 캐주얼한 현대적 읽기. (보플 3 개 분량 녹음)
여러분들이 빠는 소위 캐주얼 체. 얼마나 한국에 민주적 사회관계가 찾아보기 힘들면 이토록 캐주얼을 빠는지 애잔함 ㅠㅠ
두 가지 다 시도해 보겠다. 도전도 역시 두 가지로 모두 받음. (1번은 바로 전의 글 *아래로 옮겼음)
따라서 도전하실 분은 먼저 1인지 2인지 밝히고 시작해 주셈. 오우케이? ^^
*아래란 다음의 주소에 가면 있음.
1. 번 역사적 읽기는 아래에 있음 (보플 5 개 분량의 같은 연설문 낭독을 녹음한 것)
263794 건국이념 상기시키는 링컨 Text of Gettysburg Address[5/5] aressays.aressays 2015.01.06 178 7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63794
272278 미건국이념, 백지수표 자유/다양성이 아닌 무엇을 위한 건국?[7] aressays.aressays 2015.04.07 136 1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2278
272377 링컨 연설문 보플 도전 받는다 - 1. 역사적 연설 재연하기[7] aressays.aressays 2015.04.08 89 5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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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of Gettysburg Address
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or any 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cated, can long endure. We are met on a great battlefield of that war. We have come to dedicate a portion of that field, as a final resting place for those who here gave their lives that that nation might live. It is altogether fitting and proper that we should do this.
But, in a larger sense, we can not dedicate, we can not consecrate, we can not hallow this ground. The brave men, living and dead, who struggled here, have consecrated it, far above our poor power to add or detract. The world will little note, nor long remember what we say here, but it can never forget what they did here. It is for us the living, rather, to be dedicated here to the unfinished work which they who fought here have thus far so nobly advanced. It is rather for us to be here dedicated to the great task remaining before us
—that from these honored dead we take increased devotion to that cause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
—that we here highly resolve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엉뚱한 곳에 가서 원하는 바를 구한다는 뜻의 사자성어 연목구어를 무색케 하는 춘천시 교외의 나무를 타는 한 물고기가 발견되었다는 해괴한 소식>

↓ 통번역업 지망생angela1114 할 말을 잃었다네요? ^^

통번역업 지망생 발음 불능 폭로, 할 말 잃고 비겁한 웃음이나 흘리는 쫄보래요 lol
아울러 그동안 밀어내기 뻘글 써서 개추조작으로 개념글 보낸 녀석이 녀석인 것도 새로 밝혀진 사실
↓"영어 잘하시네요!" 듣고 싶어 환장한 통번역업 지망생 angela1114


난 그런 소리 몇 번 들은 적도 없고 그게 날 버텨주는 버팀목도 아님.
난 벌써 잊었는데, 며칠 전 거를 아직 기억하며 와신상담 했을 네가 가엾군.
내 영어 실력은 내가 알지 남이 나를 평가할 능력이 있건 없건 그건 개인 판단이고, 예의상 하는 소리도 있어서 영향 안 받음.
그러나 오늘 새벽 야음을 타고 나에게 죽자사자 덤비는 네 꼬락서니로 볼 때
어쩌면 이것이 네겐 존재의 위기로 도전이 되었던 듯. 맞냐? 엫유 가엾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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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곡으로써 대단한 심리전술을 보여주신 영갤의 꽃(천재란 말)
일둥공신/6시내고환/기타 유동 닉(119.206.*.*)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로써 악질 트롤 10 여 명을 살상하여 격퇴시킨 공로을 인정하여 드림.
postscript : For those without access to U-tube movies, I am currently looking for a workaround.
Until free access to what is shared among the rest of the free world reaches the PRC,
let us unite in our pledge to the Republic of humanity and fight for freedom, liberty, equality, and justice for all.
Free U-tube! Free Tibet!
Intermission : 유튜브 액세스 없는 중화인민공화국 소재 갤러들을 위한 안내. VPN을 쓰면 방법이 있다고 함.
VPN for China: How to access Facebook and Youtube behind the Great Wall
http://www.saporedicina.com/english/vpn-how-to-access-facebook-in-china/
그러나 여기에서 미리 자유로운 액세스를 보장할 방법은 아직 못 찾았음.
일단 흥겨운 리듬의 다음 곡으로 위로받으시길.
http://bgmstore.net/view/0cz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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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tsune Miku asks, "U Mad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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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한 현대적 읽기. 편하게 조금 빨리 읽음. 앤젤은 좀 천천히 읽어도 좋아. 그러나 보플 3 개를 넘는다면 지나치게 느리게 읽는다는 비난을 면할 수 없겠지.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07/English/20150407150643_Vc_N177194_6.mp3&id=English&no=272279&name=aressays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07/English/20150407150827_Vc_N177194_7.mp3&id=English&no=272279&name=aressays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07/English/20150407151147_Vc_N177196_9.mp3&id=English&no=272279&name=aressays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10/English/20150410020411_Vc_N132133_3.mp3&id=English&no=272510&name;=앤젤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10/English/20150410020411_Vc_N132133_4.mp3&id=English&no=272510&name;=앤젤
http://gall.dcinside.com/voicereple/voice_linktag?vr=vr/01/2015/04/10/English/20150410020411_Vc_N132133_5.mp3&id=English&no=272510&name;=앤젤
앤젤의 오류를 순서대로 지적해 줄까? 아니면 정당한 근거로써 반박해 볼래? 이도 저도 아니라면 자네가 영어 갤러리에서 공공의 눈을 속이며 나와 목포 기타 특정 개인들을 모욕하며 비하하며 조롱하며 명예를 훼손하며 분탕칠 쳐 온 지난 10개월 간과 같은 기간인 10개월동안 사과문을 연속 게시할래?
앤젤의 오류를 순서대로 지적함. 음소적 지적이 먼저 나오고 prosody의 오류는 따로 그 후에 지적함.
1-1 brought forth : /bɹɔt/~/bɹɔːt/ > */bɹoʊt/. 스펠링을 IPA 발음표기로 혼동한 듯.
1-2 conceived in : /kənˈsiːv.dɪn/ > */kənˈsiː.vɪn/. /d/가 탈락했음. 과거분사 마커인 /-d/를 누락하면 안 됨.
1-3 Now we : /naʊ.wiː/ > */naʊ.iː/. 자음 초성을 가진 영어의 we /wːi/ 가 한국어의 /위/와 같다는 그릇된 판단 하에 now 의 이중 모음 끝소리 /ʊ/와 동일시, /wːi/ 의 자음 /w/을 탈락시킨 것은 오류. 언어간섭 효과로 본다.
1-4 engaged in : /ɪnˈɡeɪdʒ.dɪn/ > /ɪnˈɡeɪ.zɪn/. /dʒ/ 를 */z/로 대신 발음했음. 또 1-2에서와 마찬가지로 /d/를 탈락한 결과 /dɪn/ > */zin/으로 발음하여 2 단어에서 음소적 오류 2 개.
1-5 civil war : /wɔɹ/ > */wɚ/. 설마 war 와 were 가 동음어라고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1-6 that nation : /ðæt/ > */ðə/. 여기에서 that 는 지시형용사이므로 */ðət/로 대신할 수 없음. 더군다나 /-t/까지 탈락한 것은 오류에 오류를 저지른 큰 오류. that that nation 의 첫 that 는 접속사로서 /ðæt/ > /ðət/ 일 수 있지만, 두번째 that > */ðə(t)/는 이것이 지시형용사임을 모른 결과. 혹은 지시형용사 that 의 발음을 모른 결과.
1-7 battlefield of : /ˈbæɾɫ.fiːl.dəv/ > */-fi.ləv/. 장모음 /iː/를 단모음화했고, /d/를 탈락시킨 2 개의 음소적 오류.
1-8 that war : /wɔɹ/ > */wɚ/. war 와 were 는 동음어가 아님. 한국어 외국(래)어 전사법에서 war /워/ were /워/ 로 같이 표기하는 것에 이끌린 오류일까?
프로소디 상의 오류 1-9 that / that : that that 사이에 없어야 할 pause 가 삽입된 것은 오류. 호흡은 문장 끝에서 하는 것이 이상적이고 문장 미만에서 숨이 가빠 급히 흡기를 해야 할 경우 절 경계점, 접속사보다 하나 앞서 나온 낱말의 뒤와 접속사 사이에서 끊으며 숨을 쉬는 것이 표준이다.
프로소디 상의 오류 1-10 that nation : 앞서 1-5 의 that nation 과 중복된 듯 하나, 지시형용사 that 는 문장강세를 잃지 않는 형용사이므로 무강세 처리는 오류.
프로소디 상의 오류 1-11 fitting and proper : and 다음에 proper 앞에 pause 가 끼어들 여지가 없는데 무리하게 pause 가 삽입됐다. fitting and proper 에서 and proper 를 삽입구 처리하는 것이 허용된다고 해석하여 굳이 휴지를 삽입한다면 fitting 다음, and 앞에서 쉬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나 fitting, and proper, 가 아니므로 삽입구 처리마저도 근거가 없다. 그마저도 휴지의 위치가 틀렸음.
2-1 But : /bʌt/ > */dʌ/. duh? 도대체 무엇을 하자는 소리인지? 지금 게티즈버그 봉헌 연설을 조롱하자는 뜻인가? 통역가 지망생으로서의 전문인적 진지함을 잃었고 영어학도로서도 단연 실격. 너무나도 긴장하여 극단적 실수를 한 듯.
.... 이 븅신 뭐하냐 디시에서
혹은 이를 합리적으로 추정해 볼 때, But 다음에 스크립트에 보이는 커마를 간투사 uh /ʌː/로 이해하여 But 다음에 uh를 삽입한 소리 /bʌ.tʌː/~/bʌ.ɾʌː/로 읽었는데, 지나치게 읽기를 서둘러 실제 녹음 개시보다 앞서 읽기를 시작한 결과 첫음절 /bʌ./가 녹음에서 누락되고 /--.tʌː/~/--.ɾʌː/만 남은 병리적 녹음 결과가 duh /dʌ/라는 인상을 주는 것이 아닌가 추정.
ㄴㄴㄴ 뭐하긴 뭐해. 영어학을 다루고 있다. 넌 영어갤 와서 영어학 주제를 보고도 이상하다면 여기서 나가 네 취미에 맞는 다른 데 가는 게 좋겠지?
2-2 struggled here : /strʌɡ(ə)l.d(h)i(ə)ɹ/ > */strʌɡ(ə)l.hi(ə)ɹ/ 첫 보플에서와 마찬가지로 규칙동사의 과거/과거분사 마커 /-d/ 탈락의 오류. 발음이 결정적으로 중요한 동사 시제 마커일 경우 탈락의 효과는 소통에서 치명적이므로 원어민 화자가 양해하며 듣더라고 수용되기 힘든 심각한 오류.
2-3 consecrated it : /ˈkɑnsikreɪtɪ.dɪt/ > */ˈkɑnsikreɪtɪ.dɛt/. it 강세/ɪt/~무강세/ət/에 대한 오해에 기인한 듯. 단적으로 /ɪt/의 근전설 비원순 근고모음은 */et/~*/ɛt/보다 높은 고모음으로서 전설 비원순 중고모음이나 전설 비원순 중저모음처럼 실현되지 않는다.
2-4 above : /əˈbʌv/ > */əˈboʊv/. 겨우 강세는 지켰으나 순모음 /ʌ/를 /oʊ/으로 중모음화하여 오류. 지난 번에 이중모음 잘못했다고 지적한 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스펠링 상의 –o-를 무작정 이중모음화 하는 경향은 경계해야 함.
2-5 world : /wɝld/ > */woʊrld/. 또 위와 마찬가지로 순모음 /ɝ/를 /oʊ/으로 중모음화하여 오류. 지난 번에 이중모음 잘못했다고 지적한 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스펠링 상의 –o-를 무작정 이중모음화 하는 경향은 경계해야 함.
2-6 note : /noʊ(t)ʔ/ > */noʊdə/. 파열음 /t/를 유지하거나 성문음 /ʔ/으로 실현하는 경우는 있지만 무성음을 /t/ 유성음으로 음절화하여 /də/로 실현한 것은 오류. node a 로 들려 소통을 좌절시킨 심각한 오류.
2-7 It is : /ɪ.tɪz/~/ɪ.ɾɪz/ > /ɪ.ts/. 스크립트에서 이탈하여 오류. 늘 축약형만 입에 달고 책을 또박 또박 안 읽으니 퍼블릭 스피치를 읽을 때 비축약형 발음 불능이 된 것. 캐주얼하게 읽는다 하여 스크립트를 이탈한다면 링컨 연설문이 생략체를 피함으로써 표방하려 했던, 게티즈버그 전투 사망자에 대한 추모와 그들이 목숨을 바쳐 지켜려 했던 미국의 건국이념을 위해 투쟁을 계속하자던 링컨 대통령의 엄숙하고 강렬한 소망을 축소하고 왜곡한 음성학적 대실패로 귀결한다.
2-8 fought : /fɔt/ > */foʊt/. 순모음 /ɔ/를 /oʊ/으로 중모음화하여 오류. 지난 번에 이중모음 잘못했다고 지적한 게 트라우마가 됐는지 스펠링 상의 –ou-를 무작정 이중모음화 하는 경향은 경계해야 함.
2-9 thus : /ˈðʌs/ > */ˈðʌz/. 무성음 /s/를 유성음 /z/로 실현한 오류. 이로써 thus far 2단어 구의 소통은 좌절됨. 영어에 /ˈðʌz/ 음가를 가진 단어는 없으며 소통을 좌절시킨 유무성음을 혼동하는 고약한 버릇은 속히 교정받아야 함.
너는 정신병원 한전 가봐야 될것 같은데
2-10 It is : /ɪ.tɪz/~/ɪ.ɾɪz/ > */ɪ.ts/. 스크립트에서 이탈하는 반복적 오류. It is 는 음소적으로 /ɪ.tɪz/로 실현할 수 있어야 하며 축약형에 고착된 것은 음성학적 무능일 뿐.
ㄴㄴ 영어갤 와서 연목구어 딴 소리나 하는 너부터 정밀하게 진찰을 받아보는 게 어떨까?
-- You would do well 투 stick 투 the script, especially if a certain feature is closely tied 투 the spirit and purpose of the speech it represents.
두 번째 스크립트에 출현하는 모두 다섯 개의 문장 중 다음은 허용되지 않는 휴지 내지 권장되지 않는 휴지로서 스피치의 전달을 좌절시키거나 방해하는 요소임을 지적한다.
프로소디 상의 오류 2-11 But, / in a larger sense, : 권장되지 않는 pause. 연음하여, 혹은 플랩화/탭화 까지 하여 다음과 같이 읽는 모습이 흔히 관찰된다.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님에도 삽입된 휴지는 순탄한 delivery를 방해함. 원어민들은 연설체에서 흔히 But /bʌ.tɪn/ > /bʌ.tɪn/~/bʌ.ɾɪn/처럼 말함. 하물며 휴지 삽입 외에 간투사 uh를 삽입한 것은 즉석연설이 아니고 미리 준비된 스크립트를 잘 전달하는 본 과제 수행에서 낮은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다.
프로소디 상의 오류 2-12 we can not / hallow this ground : 불필요한 pause 가 조동사 부사와 동사 사이에 끼어든 dysfluency의 사례. 익숙하지 않은 동사 hallow를 만나 당황하여 멈칫하며 비정상적으로 hallow 의 /h/를 강하게 발음한 것은 청중에게 매우 불편하고 부자연스러운 영어 음소의 실현임.
프로소디 상의 오류 2-13 두 번째 문장 총 21 개 단어 중 음소적 오류가 세 곳이나 된 데 추가하여, 모두 6 개의 휴지 혹은 프레이징이 탐지되는데, “The brave men, / living and dead, / who struggled here, / have consecrated it, / far above / our poor power / to add or detract.”
이는 문장 길이에 비하여 지나치게 빈도가 높아 choppy & dysfluent 한 연설 낭독체로 평가된다. 이 중 상당수의 휴지 혹은 프레이징은 단순화를 거쳐 보다 적은 휴지와 보다 긴 프레이징으로 전환할 것이 요망된다.
프로소디 상의 오류 2-14 The world will little note, nor / long remember : 세 번째 문장의 서두에서 nor 와 long remember 사이에 멈칫하여 휴지가 삽입된 곳에서 발표자만큼이나 청중은 당황하고 화자가 dysfluent 한 연설을 전달한다는 사실에 놀랄 것이다. 접속사가 나올 때 휴지는 접속사 뒤가 아니라 접속사 앞에서 pause 해야 함.
프로소디 상의 오류 2-15 It is for us / the living, / rather, / to be dedicated here : 지나치게 휴지가 자주 나와서 청중은 짜증스러워할 것이다. choppy 한 연설은 delivery에서 실패한 연설이 될 수 있으니 정도껏 휴지를 자제해야 함.
2번 보플의 낭독은 음소적 오류, 프로소디의 오류로 인하여 청중은 알아들으려 하여도 정확하게 알아들을 수 없어 알아듣기를 포기할 뿐 아니라, 기계적이고 단조로운 고정된 운율 패턴을 반복하여 청중을 잠들게 하는 자장가 효과로 인하여 더욱 연설에 흥미를 잃게 하는 열등한 스크립트 리딩이었다.
각 문장은 밖으로는 연설 문맥 중 차지하는 기능을 개별적으로 보유하며, 속으로는 각 구절과 단어 역시 개별적 역할을 차지하여 연설문을 총체적으로 이해한 상태에서 문법적 강세와 프레이징 외, 각 낱말과 구절의 분절 및 문장강세를 조절하는 추상적 수준의 판단력이 요구된다. 기계적으로 읽는다 하여 효과적 전달에 성공하기란 힘들며 음소적 오류가 빈출할 경우 사태는 더욱 심각해진다.
3-1 increased devotion : /ɪnˈkriːst/> */ɪnˈkriːzd/. 유무성음 혼동의 오류.
3-2 cause : /kɔːz/ > */kʌz/. 모음 음가 및 장단의 오류.
동사 cause 는 문장의 4대 문장성분이며 품사 중 하나인 동사로서 접속사나 전치사구의 일부인 (be)cause, 'cause, 속어체 철자 coz 와 혼동하여 문장강세를 빼앗으면 안되는데, 앤젤은 이들을 동일한 철자의 접속사 'cause 로 본 듯. 물론 명백한 오류임.
프로소디의 오류 3-3 these / honored dead : 명사구 가운데를 휴지로 끊은 오류.
정정 : " 고정된 운율 패턴을 반복 " > " 경직된 운율 패턴을 반복 "
제가 쓴 윗글 읽어 주세요. 또 저임을 특정지을 수 있는 제 목소리 가지고 이런 조롱성 글 반복해서 게시하는 거 님한테도 안 좋아요.
인용 " 포돈포돈dudeinthemo** : 제가 충고하나만 드릴까요? Engagement를 dg발음으로 똑바로 읽었는데 z로 읽었다고 지적하거나 That nation처럼 t와 n을 읽을 때 t발음이 약해지는 건 당연한 건데 이 과정에서 t를 제대로 발음 안 했다고 지적한다든지. 개별 phone에 너무 집착하다 보니 님 흐름이 이상해지는 거에요 2015.04.10 09:05:24 "
인용 " 포돈포돈dudeinthemo** : 오히려 음소 수준에서 완벽을 추구하다 보니 부담이 점점 쌓이고 쌓여서 흐름은 다 망가지고. 내가 님껏도 이상한 거 잡으라면 다 잡을 수 있는데 IPA까지 써 가면서 잡기 귀찮으니까 안 하는 거지 착각하지 마세요 2015.04.10 09:08:49 "
인용 " 포돈포돈dudeinthemo** :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님도 저 위에 님 보플 들어봐요 저게 유창한 북미 원어민 수준급 발음인지. 하나만 해 드려요? 님 b나 d 발음할 때 필리피노가 발음하는 것처럼 너무 쎄게 ㅃ/ㄸ처럼 발음함. above가 대표적인 예. 2015.04.10 09:11:01 "
앤젤은 유성음 무성음을 변별하지 못하지. 들을 때에도 그게 유성음인지 무성음인지 판별 능력이 없으니까 음성학 용어가 아닌 전근대적 인상주의 언어학 주장을 되뇌일 뿐.
말할 때에도 유성음 무성음 구별해서 말하는 능력이 없잖아. 네가 맹신하며 실패의 원인으로 제기하는 소위 촘스키 LAD 이론에 따라 원어민 급 외국어 습득의 기회의 창이 닫힌 데다가 본인의 노력이 노출을 게을리 하니 별 수 없는 당연한 결과일 뿐.
오류 하나 지적함. 두 사람 낭독에서 0:10 에 나오는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aressays 녹음 at 0:10 "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 /ɪnˈɡeɪdʒ.dɪn/ http://vr.dcinside.com/vr/01/2015/04/07/English/20150407150643_Vc_N177194_6.mp3
앤젤angela1114 녹음 at 0:10 " 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 /ɪnˈɡeɪ.zɪn/ http://vr.dcinside.com/vr/01/2015/04/10/English/20150410020411_Vc_N132133_3.mp3
/dʒ/ 는 Voiced palato-alveolar affricate 일 뿐 아니라, 원순성 coloring 이 있음. 이것을 못 들으면 당신은 영어 원어민들의 말소리를 충분히 알아듣고 재생할 능력이 없는 분임.
이에 반해 /dz/ 는 Voiced alveolar affricate 이며 원순 coloring 이 없음. 이것을 못 들으면 당신은 영어 원어민들의 말소리를 충분히 알아듣고 재생할 능력이 없는 분임.
그런데 앤젤angela의 것은 /dʒ/ > */dz/ 도 부족하여 재차 /z/ 로 affricate 의 성질마저도 잃고 fricative 로 더욱 단순화하였음. 선명하게 /z/ 소리로 실현된 앤젤angela 의 말소리를 인지하지 못하였다면 당신의 영어 듣는 귀는 잼병이며, 더군다나 음성학적으로 가깝게 들리나 선명하게 구분되는 몇 가지 다른 음소를 혼동하시는 분이시니 잘 모르시면 빠지시는 게 더욱 큰 부끄러움을 면하는 길임.
영어의 음성학적 정확성은 배움이나 의식이 천박하신 몇 분들에게서 자주 보이듯 껍데기만 화려한 겉멋이나 남을 누르며 뽐내기 위한 허세부리기 즉 파워플레이의 도구로 전락시켜도 되는 게 아님. 발음은 곧 올바른 관념이요, 곧 문법이요, 곧 예절이요, 올바로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특히 통번역업 지망생 분들께는 미래의 밥그릇을 확보하는 중요한 수단이기도 하고요.
앤젤이 링컨 게티즈버그 봉헌사 낭독 보플에서 보여주는 dysfluency 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통번역업계에서는 1%의 오류률도 소통을 저해하여 unprofessional 하다고 금기시 되죠. 일반 비전공 학생이나 취미/여행/교양 용도의 외국어 학습자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런데 앤젤은 300 words 미만의 짧은 스피치 스크립트, 80 초 미만의 짧은 낭독 과제를 200 wcpm 미만의 평범한 스피치 속도에서 5 %를 초과하는 낱말 오류률, 5 %를 초과하는 프로소디 오류률을 보여 소통이 붕괴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어요.
한마디로 참담한 수준입니다. 그런데 정작 자신은 영어가 유창하다고 자부하며 남들의 올바른 영어 발음을 지적하고 다닙니다.
발음이 조금 틀려도 원어민이 비원어민의 처지를 배려하여 알아서 고쳐들어 이해해 줄 수 있는 가벼운 대화가 겨우 통하는 수준이라면 그건 일반 비전공 학생이나 취미/여행/교양 용도의 영어지 전공자, 그것도 통번역업 지망생의 영어는 아님.
링컨 연설에서 이자가 충분히 보여주었듯, 일상의 신변잡기 소통하는 수준이 아닌, 조금만 사회적이고 정치적이고 시사적이고 전문성 내지는 일반인의 교양적 지식을 레퍼런스 하는 퍼블릭 스피치를 하려 해도 바로 소통 붕괴를 낳는 dysfluency 는 이 자의 평소 학습 노력도, 성과도 모두 저조하였음을 알게 합니다.
약 40 시간이나 개인적 연습할 시간을 충분히 가진 퍼포먼스였기에, 더군다나 내가 1월 이래로 남긴 역사적 읽기, 이번에 새로 남긴 현대적 읽기, 기타 영어 원어민 화자가 남긴 링컨 스피치 녹음 자료 등 참고하고 섭렵하고 모방하며 배울 만한 원어민 급 자료는 충분히 제공된 상태였기에 이 자의 학습 능력 자체가 의심되는 매우 낮은 수준의 퍼포먼스였다고 평가합니다.
앤젤의 영어에 대한 영갤러의 평가 1. 링컨 (23.227.*.*) : " 앤잴은 sounds like a guy who's hesitating to come out of his closet. 2015-04-11 02:04:17 "
앤젤의 영어에 대한 영갤러의 평가 2. 목포해상방위대.yujin**(고정닉) Angel's recording sounds like that of Japanese ESL students who become very nervous before a speaking test. 2015.04.11 07:07:28 "
앤젤의 영어갤러리 활동방식에 대한 평가. ㅇㅇ ㄷㄷㄷ 정말 포돈포돈 소름끼친다 정당한 명분 위장코스 하고 결국은 모든게 남 비하하고 까내리기위한 목적이였내 그냥 조용히 사라져라 수치당하기싫으면 발음 갖고서 말장난해대는거 레알소름 123.108.*.* 2015.04.23 13:28:42
외국인도 아시아식 발음을 인정하는데 헌차만 인정못하네^^ 누누히 말하지만 내용이 중요한거지 너같이 카피한 연설글잡고 백날읽어봐야 그냥 한국사람이란다
여기가 영어갤러리지 영어말하기 갤러리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차야 늙었으면 곱게 늙어야지
레알 영어 발음 가지고 뭐라하는 건 한국인들 밖에 안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