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저격] 쓰르릉공격 하루전 닉언, 폭거 준비하는 하이에나 두마리, flus&KT/디에고와 케이티
수치스러운 문서 " 어디서 ㅆㄹㄹ 냄새 난다 현재 " (256276)
마치도 나치의 사냥개 같은 말투가 온몸에 소름이 돋지 않는가?
관찰한 바를 가장 합리적으로 정리해본다면
작년 11월 18일의 쓰르릉 총공격 중
실제 공격은 flus (everyworld)로 통하던 디에고/앤젤/포돈/천손이 앞장서고 6시내고환이가 보조 저격을 맡았다.
당시 케타민137(kimchilove)은 트롤 집단의 매스터마인드로서 카톡으로 뒷구녁 소통하며 공격을 지휘
이자들의 더러운 닉언 소통 장면 즐감하셈.ㅠㅠ
이날/전날? 새벽에 '다도동'이라는 낯선 등록 고닉 하나가 영작문 글을 올려서 좋은 평가 받은 것 보고
케이티가 미쳐 날뛰던 이상한 장면을 난 생생히 기억하고, 또 당시 여러 스샷으로 캡처해 두었다고 기억한다.
케이티가 갑자기 연설 보플 글을 여러개 줄줄이 올린 것이 이상했다가 사건이 터지고 나중에 이해가 됐음.
걔가 그래서 그랬구나! 쓰르릉이 닉변해서 돌아온 걸 알고 발광했던 것임.
11월 17일의 대화에서 진실하지 못한 모습이 드러난다.
케이티의 댓글 " 아까 223.62 봫음 ㅇ,.ㅇ " 은 알리바이를 날조하려는 개소리의 연막에 불과하였고요.
케타민137![]() | 아까 223.62 봫음 ㅇ,.ㅇ | 2014.11.17 22:43:45 |
"
유태인들의 홀로코스트 성찰에서 나온 표어를 잊지 맙시다. Never again!
이들의 만행을 잊지 맙시다. Never again!
북아일랜드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과 이를 합의에 의해 수정한 서구인들의 가치관에 공감할 수 없는 금수와 같은 의식.은 사라져야 함.
어린이는 보호받아야 할 천부적 권리가 있다.와 같은 인류가 보편적으로 소중하다고 여기는 기본 가치관의 생각 자체가 없는 것.
http://politicsandmusicschool.blogspot.kr/2011/08/cranberries-zombie.html
IRA-영국정부군 간의 마찰로 빚어진 북아일랜드 영국통치지역의 테러리즘은 두 소년의 테러 피격사망사건 후 테러 종료
소돔에선 주님의 천사가 소돔 패거리에 의해 강간당하려는 난폭한 순간에
롯 외에는 아무도 악행을 말리려는 자가 없어 의인은 10 명이 아닌 1 명에 불과
소돔의 시민들이 구제받을 자격이 없음을 확인하고
롯으로 하여금 가족을 데리고 피신하라고 명하신 후, 주님은 소돔을 멸망시켰다.
Praise the Lord, for you are forever my advocate!
On eagle's wings
Psalms 23. A Psalm of David.
1. The Lord is my shepherd, I shall not (be in) want.
2.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he leads me beside quiet waters,
3. he restores my soul.
He guides me in paths of righteousness for his name`s sake. ... 2014.11.12 12:33:04
4.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5. You prepare a table before me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 You anoint my head with oil; my cup overflows.
6.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2014.11.12 12:33:11
For commentaries, see http://www.godvine.com/bible/psalms/23-1.
Unity and Indivisibility of the Republic
Liberty, Equality, and Fraternity, to the Death
단일 불가분의 공화국
자유, 평등, 박애가 아니면 죽음을 ㅋ

디테일은 좀 뒤져내서 version II 로 정리해 보겠음. 그러나 뼈대는 대차 없을 것임. 당시 증인들이 이고 외 여럿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