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짜가 반기문이 쓴 글에서, 반기문이 고등때 유학갔다고라? 금수저라도 당시엔 고교생은 유학못갈 시절인데.

그 당시 고교시절 전국 최강 경기고(당시 400명중 390명이 서울대 진학하는 최고학교 - 서울대 입학정원이 2천명부근?으로 적은 시절임) 수재들을 비롯해 전국의 명문고생을 물리치고, 고교영어대회에서 1등이었고, 백악관 견학 한국대표로 가 본게 처음임. 그땐 고딩은 빡빡머리시절이라, 정부에서 미리 머리를 길러서 미국가라고 했음. 그걸 계기로 외교관의 꿈을 키웠다고 함

 

충주고, 서울대외교학과, 외무고시 차석, 하버드 캐네디스쿨 졸업...영어도 안되는데 총장재선이 가능할까? 하버드 캐네디스쿨은 수업 어떻게 하는지? 최강 하버드법대를 날로 다녔을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좋은 영어문장으로 잘 표현하면 발음이 빠다 아니라도 원어민은 대부분 잘 알아 듣는다. 걱정마.  그래서 뭐 지금 어째라고.

앵커나 언론인, 영어전공 기술자보다는 발음 안좋은 저 유엔총장이 너무나 대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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