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방구석에서 영어 갤러리 사람들 추적하고 차트 만들고

범죄 영화에 나오듯이 벽에 포스트잇 천지로 그의 디씨 인생이 도배되어 있는것이 떠올라요.

글도 읽는 사람 귀찮게 이상한 그림이나 음악이나 영상으로 스크롤만 존나 길어지고 

자기 욕먹는건 싫으면서 다른 사람들 비방은 능글맞게 엄청 하고 괜히 말투도 기름기 절절흐르는데 

끝마다 ^^ 하는거 보면 참 이상해요. 댓글도 짜증나게 하나 둘도 아니고 엄청 달고

클릭하기도 귀찮은데 샌님 같은 목소리로 보플 도배하고 영어 좀 하는거 같아도 잘해봐야 국내 학원강사급 아닌가?

안티가 왜 생기는지 자신이 모르는거 보면 멍청한거 같기도하고 그냥 obsession이 possesion 되버린듯.

헌차 날뛰는거 보는 재미로 영갤 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