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 저의는 무엇일까? 

남을 깍아내리는 저의... 그 속내는 과연 무엇인가? 

예를 들면 coiker 가 있겠다... coiker 정도면 원어민과 견주어도 아무런 손색이 없는 발음과 영문작 실력을 겸비하고 있다. 

허나 뜬금없게 유럽 액샌트가 있어서 원어민이 아니다 라고 비하하는 저의는 무엇인가?

그렇게 따지면 그도 유학생집안이니 원어민이라 할수는 없다    

동내 깡배 대장 이 되려는 허황된 망상을 품은게 아니고서야 이해할수 없는 언사인것이다 

겉으로 고귀하고 논리적인척 행동하나 과거를 돌이키면 타인에게는 참담한 욕설을 함부러 내뱉는 그자의 교양은 말할것이 없음이다  

이 정신질환 많은 나이많고 자존심강한 집착과 편견으로 울타리친  외롭고 쓸쓸한 독거노인이 영갤에 있는한 평화는 없을것이다.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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