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SD의 망언: 미국거주가 원어민 영어를 잘 한다의 보증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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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까 조지소로스의 망언: 미국거주자라서 영어 검증 필요없다?
보여주지 못하는 주장만 무성한 언어능력은 없는 것과 다름없다.
미국거주가 원어민 영어를 잘 한다의 보증수표?
저언혀!
한국서 태어나 평생을 한국서 살다가 엊그제 미국 도착했어도 미국거주자야.
이민 유학 기타 사업차 몇년을 미국 가서 살았어도 영어가 변변치 않은 사람이 없을 것 같아?
부지기수라네! 차사!
Los Angeles 차이나 타운 옆에 코리아 타운 가면 널리고 널린 게 영어 무능력자들인뎅? ㅋ
이분들도 미국거주자지. 영주권자. 시민권자. 그러나 영어는 잼병인 분들.
...
게다가 일전에 해유갤 느그들이 보여준 영어가 게토 수준의 브로우큰 잉글리시였는뎅?
현재까지 모든 증거는 원어민 영어보다는 게토급 영어 수준을 시사한다.
보플 검증을 극력 피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할배 ㅋㅋㅋ fa처럼 영주권 받고 미국에서 군인하는 사람들은 항배한테 영어실력 검증받을 필요 없어 ㅋㅋㅋ 할배는 무슨 자격이 있는 사람도 아니고 권력은 더더욱 없으며 그냥 하루종일 인터넷 웹사이트에 목숨을 건 찌질이인데 무슨 검증을 해라 말아라 하는거야 ㅋㅋㅋㅋㅋ 신세파악을 좀 해 ㅋㅋㅋㅋㅋ
고등학생들이 보는 수능이 두려워 도망친 자가 무슨 놈의 영어를 잘 해요?
개소리일랑은 집어치우시라고요, 네?ㅋ
그렇게 잘하면 검증 받으면 될 것 아니야!
뭐가 두려워서 실실 피하면서 잘한다는 말만 무성해? 무슨 놈의 유창한 영어가 그렇게 몸을 사리며 도망 다니나?
군인 씩이나 됐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뭐가 그렇게 두러워요?
군인이란 말도 싹 거짓말이겠네?
원어민 바이올린 선생님들이 약속 띵기고 달아났다는 사실은 이자의 영어가 이상해서 믿음이 안갔다는 단적인 증거가 아니고 뭐겠어요?
고등학생들보는 수능은좆같은거맞음 수능문제지딸딸외워 시험보는고딩들한텐 노해당이지만 객관적으로 텝스 토플 <<<<<<<<<<<수능 영어 ㅇㅇ 문제를 말도안되게꼬아내서 상식선에서이해불가 한국수능노답-ㅇ
내지는 영어를 너무나도 못해서, 원어민 선생님이 점잖케 거절하는 말귀도 못알아듣고 하염없이 기다렸다는 말 아니오?
세상에 영변진도 그 정도 영변진 짓거리 하기도 어렵겠네!
그것도 바이올린 선생 한 명이 아니고 여러명이 연속으로 그랬다죠?
해유갤에 파다하게 퍼진 웃음거리 아니었나요?
자다가 고성방가에 잠깨서 디씨본다. 근데 왠 뜬금없는 바이올린 이야기가 나옴? 바이올린 선생이란 사람들이 연락준다고 문자 줘놓고 잠수탄건데 이게 왜 들먹여지는지 모르겠네
존나 나에대해 파고 다니나보네. 그럼 지금쯤 알거 아닌가. 난 유학생도 영주권도 아니고 원래 미국에서 태어난 교포다.
한국에서도 좀 살아봐서 어떻게 공부하는지 대충 아는데 남들 존나 별것도 아닌거 갖고 트집잡고 흉보는 사람한테 왜 내가 보플같은거해서 볼 이득보다 잃는게 많을걸
위에 댓글 다시 읽어보니깐 내가 한국 바이올린 선생한테 영어를 왜 하냐? 존나 웃기네 ㅋㅋㅋ 넌 첨 만나는 사람한테 영어하는척하냐? ㅋㅋㅋ
군인 거짓말이라.... 군인 아닌 사람이 정복을 참으로 보관하고 있겠다. 정복 시발 존나 비쌈...
아 고등학교때 수능보기 싫어서 미국리턴한거 맞는데 난 한국에서 가르치는 영어가 나의 잦대가 될 이유를 모르겠다.
검증 받기 싫으면 얌전하게 있어라. 보여주지 못하는 아가리 털기야 누구는 못하겠느냐?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