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나 실제 네이티브들은 상대방 발음이 구려도 의사소통만 되면 거의 문제삼지 않음.
실제 문법이 많이 틀려도 \"너 방금 뭐 뭐가 틀렷어\"라고 직접적으로 지적해 주기 보단, 내가 방금 했던 틀린 문장을 자기가 옳게 바꿔서 다시 나에게 반문하는 식으로 알려줌. 소크라테스식 질문벚이라고 할까. 그럼 창피함도 사라지고 오류 수정 능력이 극대화되지.
영어 좆도 못하는 한국년놈들은 저걸 즉각적으로 할 능력이 안되니 그냥 숨은그림찾기 식으로 하는 영어학습만 강조하는데 영어는 무조건 외국인에게 배워야하는 이유가 이거임.
So true
현자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