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영어회화 잘하는사람 몇 %나 될꺼같음??
강용석은 하버드 로스쿨까지 나왔는데 영어 버벅거리고 말 못하더라 비정상회담에서
미국인 타일러랑 대화하는데 말거의 못했음ㅋㅋ
서울대출신 강용석도 이정돈데 영어회화 잘하는 한국인 몇프로나 될까??
김성주도 아나운선데 뉴질랜드에서 영어회화 못해가지고 성동일한테 도움받았고ㅋㅋㅋ
한국에 영어회화 잘하는사람 몇 %나 될꺼같음??
강용석은 하버드 로스쿨까지 나왔는데 영어 버벅거리고 말 못하더라 비정상회담에서
미국인 타일러랑 대화하는데 말거의 못했음ㅋㅋ
서울대출신 강용석도 이정돈데 영어회화 잘하는 한국인 몇프로나 될까??
김성주도 아나운선데 뉴질랜드에서 영어회화 못해가지고 성동일한테 도움받았고ㅋㅋㅋ
언어란게 모국어가 아닌 이상 아무리 잘해도 안쓰면 까먹더라. 오랜만에 갑자기 쓰려고 하면 기억안나고 긴장하게 되는거라서 강용석 심정 이해함
대충 5프로 정도 되지않을까 싶음
역시 영어는 그냥 포기하는 게 답이죠
웃기려고 한 거일 수도 있지
영미권에서 석박사를 딴 사람중에서도 영어회화가 원어민 초딩 수준으로 구사하는 사람도 거의 없음.
강용석이 이상한게 아니라 오히려 강용석이 정상임
이공계는 더 심함
석박사로 유학을 간 한국인들이 영어를 잘 할거라 생각하는 건 현실을 전혀 모르기 때문임. 현실은 문과계열생은 독해 정도만 가능하도 대화는 거의 토론참여불가수준이 일반적이고 라이팅도 마찬가지
석박사중에서도 그나마 영어를 잘 하는 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는 일부는 원래 영어쪽 전공자거나 어렸을적부터 영어공부를 많이하거나 외국 경험이 있거나 하는 사람들임
한국에서 최상위 엘리트들의 현실이 이렇다는 것은 그만치 영어가 한국인에겐 너무 극복하기 힘든 언어란 뜻
같은 언어계열의 언어를 쓰는 일본유학생도 마찬가지인데 그래도 일본인들이 한국유학생들보다 생존율이 높고 학업 성취도가 높은 편인데 그 이유가 일단 일본 엘리트 대학출신들은 한국유학생보다 문법실력이 압도적으로 뛰어나서 결국 리딩과 라이팅이 관건인 논문에서 유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고
그리고 일단 기회만 주어지만 모조리 유학을 가려는 한국의 분위기와 달리 일본은 유학에 정말 뜻이 있는 소수만 오기 때문에 이미 준비가 잘된 경우가 많기 때문임
석박사이상 유학을 가려면 높은 수준의 원서를 정확히 읽어내야 하기에 고도의 문법실력은 필수인데 한국은 최근 문법경시분위기때문에 그래도 약한 문법실력이 더 약해져서 오히려 유학생들이 더 고생을 하게 된다고 봄
고도 같은 소리하고 있네. 전공 서적 읽는데 어려운 문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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