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가 명수에 대해 거짓말을 하여 삼자가 묻기를 "철수야 넌 왜 거짓말을 했니?" 했더니 철수가
"명수가 먼저 저를 열받게했어요" 했다.
지금본 예문은 전형적인 초등학교에서 일어날수 있는 논리적 오류라 볼수있다.
이런 오류를 지금 성인이 된 60에 가까운 사람이 그것도 명문대로 인정받는 uc 버클리 까지 나온사람에게서 발견된다는것은 참으로 기묘한 일이 아닐수 없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왜 거짓말을 한것인지 묻는 질문에 거짓말을 한것에 대한 해명 즉 거짓말을 한것이 참인지 거짓인지에 관해 밝히는것이 우선시 되야할것이고 그 거짓말이 참일시 거짓말 한것에대한 과오를 인정하는것이 논리적인 답변임을 이해하고있을것이다.
하지만 왜 aressay 헌차는 이 질문에 답변하기전에 타인이 선도발 한것때문에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는것일까?
결국 그주장의 output은 거짓말한 사실을 은폐하기 위함이 되는것도 모르고 말이다. 결국 자신의 꾀에 자신이 걸려드는 논리의 덪에 치인꼴이다.
한발더 나아가 벌써 헌차가 주장한 말토스가 틀렸다고 주장한 gre 문제 답안은 전부 맞은걸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왜 거짓말을 한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거짓말 한것에 대한 진실여부를 떠나서 gre문제답안이 모두 맞은걸 알면서도 틀렸다고 지적한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gre문제를 잘못푼 상태에서 오류가 있다고 주장한것인가 에 대한 의문점을 밝힐 필요가있겠다.
하지만 aressay는 이 간단한 질문을 논리적으로 답변하지 않고 은폐해버렸다. 왜그랬을까?
논리가 감정보다 앞서다고 자만할정도로 자부심이 강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간단한 질문을 회피 하지는 안을탠데 말이다......(이외에도 그의 수많은 헛점들 위선적발언들은 생략하기로 하겠다)
이 사건에서 다시 되새겨 볼만한 좋은 quote이 있다..
Stay hungry, stay young, stay foolish, stay curious, and above all, stay humble because just when you think you got all the answers, is the moment when some bitter twist of fate in the universe will remind you that you very much don't.
-- Tom Hiddleston
주머니 털어 먼지 나오지 않는 사람은 없다.. 누구든 헛점은 있으며 잘못이 있을수 있다.
그렇기에 겸손함을 밑바탕으로 언행을 하는것이 중요한것이다.
Ares ㄹㅇ또라이 병신
헌차씨? 슈퍼컴퓨터 로 비추천 6찍는 짓거리 그만하죠? ㅎㅎㅎ 맨날 6만 찍히니까 너무 티나자나요 ^^ ;;; 7도 찍고 8도 찍고 가끔씩 바꿔주는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