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질문을 논리적으로 대답 하라고 했더니 

동문서답을 하더니 결국 논리는 놀자급 오락거리라고 비하하는 헌차의 언행은 결국 논리적인 사람이 아니다라는것을 스스로 입증함  


"Btw 난 전공자도 아님. 영어 정도야 걍 취미로 논리야 놀자급 오락거리. ㅉㅉㅉ ......"

-헌차- 


그외에 수많은 위선행위들을 다 설명하면 입이 아플뿐이다. 

타인에게 감정적으로 욕설로 대응했으면서 논리가 감정보다 앞선다고 주장했고 

스스로  비추 를 조작하면서 투표권은 민주주의 에 중요한 요소라 외쳤고

게이의 비음발음을 조롱하는언행을 했고 무고한 사람을 성인 남성에게 강간당한 게이라 칭했으면서 게이의 인권존중을 염려하였다.


이 위선적 행위들은 하루이틀 보여진 사소한 언행의 문제점이 아니라  통틀어 그가 영갤에서 몇년간 지내며 보여진 문제점들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는 한번도 자신의 위선과 오류들을 인정하고 사과한적이 없다. 이정도 되었으면 왜 많은 사람들이 헌차 aressay를 

비하 하고 있는지 이성적인 논리력을 가진사람이라면 분별할수 있을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성경에도 이런구절이 있다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부디 이말을 가슴에 새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