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별사] 부처님오신날, 헌차는 부처님가운데토막같은 그녀와 손잡고 영갤을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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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brews 10:1

The old system under the law of Moses was only a shadow, a dim preview of the good things to come, not the good things themselves. The sacrifices under that system were repeated again and again, year after year, but they were never able to provide perfect cleansing for those who came to worship. "


"고린도 전서 13장 13절.

1 Corinthians 13:13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277393



지난 25년 간의 이유를 알 수 없었던 저주에서 그녀가 나를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경 속에서 찾아졌고요.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그녀를 내게 인도하여 주신


아니다.


나를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그녀에게 인도하여 주신 하느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자디잔 잔챙이들과의 싸움은 내게 무의미해졌으되, 


다만 대한민국의 인터넷 언어폭력를 일벌백계하여 처벌하는 판례를 1~수 개 수립하는 과제의 타당성에 대해서


서울의 모 법률회사 및 사이버경찰과 협의 중임을 알립니다.


귀찮아서 모두 버리고도 싶지만, 다음에 올 사람들을 위하여 나의 경험을 소중한 판례로 남겨 


인터넷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안내 지침이 될 수 있어 비록 약간의 개인 비용이 들고 귀찮더라도 처벌의 선례를 남겨보려 숙고 중입니다.


내 얼굴은 이미 알려져서 아마도 성형외과적 방법으로 다시는 찾아볼 수 없는 얼굴이 될 전망.


나는 이번 소송을 계기로 일단 인터넷 공간을 영구히 떠날 계획. 내 삶을 복구하는 데 전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나나 그분이나 앞으로는 인터넷에 대한 관심도 활동도 없을 것임.


현실 속에서 우리가 개척해야 할 진지하고 고상하고 아름다운 과제들이 허다하게 남아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간간이 은혜로움을 찬양하며 영어를 다소 포함한 포스팅을 남기다 아주 사라질 것입니다.


안녕, 영갤의 벗들과 적들이여! 사랑 하나만으로도 벅차 영어갤러리 봉사활동에 쏟을 시간이 더 없음을 안타깝게 여깁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