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문제입니다.... 발음을 향상시키고 싶으면
꾸준이 거울앞에서 자신의 입모양을 관찰하고
녹음을 통해 잘못발음되는곳을 찾아내고 1:1 원어민을 고용해 자신의 입모양 소리를 관찰하게하고 교정받는게 정석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발음고치는거 쉬운거 아니에요
저고 미국에서 중3때갔는데도 발음때문에 곤혹을 격은적이 많았습니다 

미국에 처음 왔었을때 뉴욕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촌과 대화하는대 광고이야기를 하다 l'oreal 샴푸가나와서 로얄을 발음 하는대 제 발음이 계속 틀렷다고 지적했던 적이있습니다..
제가 듣기에는 틀린거같지가 않았는대 원어민이 듣기에는 틀렸던겁니다.. 한 10분동안 계속 같이 따라하고 연습했던 기억이있습니다.. 

결국에는 조금 향상되는 정도로 넘어갔지만..원어민이 들었을때 만족할 범위는 아니였었죠. 

어릴때 사촌이 그런 차이점들의 미세함을 지적해주지않았다면..  지금 아마도 발음을 우습게 생각했을겁니다 

특히 l r 발음과 v d발음의 정확도는 원어민이 귀신같이 알아냅니다... 이게... 음악으로 따지면... 공명과도 연관있습니다...  

악기로 비유를 하지면.. 공명과 소리에 잘 익숙한 사람(원어민)은 바이올린의 도 레미를 켜도 초보가 키는 도레미와 수준이 완전 틀립니다. 그이유는 활의 쓰임에도 이유가 있겟지만 가장 큰 이유는 공명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지 안았으면 잘 발달하지 못하는 영역이 발음이니 발음을 잘하는 사람을 계속 보고 접해도 모자른대 고작  스트리밍으로 강의 몇개 보고 원어민의 발음에 근접!!!!!!!!!하다고 표현하기에도 가당치 않은 세드릭 따위의 발음으로 공부해봤자... 결과는 뻔한거 아닐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