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에 대한 감상등은 다 개인적 가치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는 영어 진짜 *신같이 하는 주제에 강사를 하네..


이런건 속으로 생각해라. 혹은 친구들끼리만 해라.


기록으로 남기는 멍청한 짓은 하지마라.


너희들이 지금 세드릭에 대한 Reaction은 도를 넘어섰다.


웃긴건 너희들이 세드릭한테 금전적 및 기타 피해를 입은건 하나도 없잖아?

또한 세드릭 알바니 뭐니도 진짜 세드릭 알바라는 tangible한 증거도 너희들은 하나도 없다.

누가 올렸듯이 강사들 욕먹는 보고 즐거워 하는 변태일 가능성도 있다.


그런데 이를 바탕으로 이 강사에 대한 욕설을 하게 되면 너희들 인생만 조지는거다.

헌차야 일개 개인이였지만, 니들이 욕설을 하는 대상은 하나의 '회사'다.

이런 비방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특히 요새는 변호사들이 오히려 이런 악플 찾아서 회사에 먼저 연락해서 고소하자고 종용하는 경우도 아주 많다.

세월호로 유명해진 홍가혜도 그런 경우이다.


정치에서 프레임을 짜서 공략한다는게 있다.

니들이 딱 그 프레임에 걸려있지..


Think Out Of Fr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