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이 영어로 말 자체가 안되고 표현력 자체가 안되는데

 

발음 강의를 돈을 내가면서 듣는건 큰 의미가 없지만

 

어느정도 외국인과 대화가 되고 영어로 표현이 가능하신 분인데

 

좀 발음이 딱딱하고 구리게 느껴지시면 

 

본인의 영어 능력을 좀더 세련되게 하기 위해서 투자할 가치가 있어 보이긴 합니다.

 

요즘 TED 재밌어서 계속 보는데 진짜 사람마다 말하는 발음과 억양이 각양각색 이더라구요.

 

그런데 가장 스텐더드 하게 말하는게 세련되 보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