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과정에서 한국어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었나 반성하게 되면서 한국어 공부를 더 하게 됩니다.
소스 텍스트에서 타겟 텍스트로 욺길때 결국 소비자들이 보는 것은 타켓 텍스트 뿐이고, 번역서를 찾는 이들은 결국
원서를 못 읽기 때문에 번역서를 집어든 사람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보여지는 것은 번역자의 A 언어일 뿐이죠.
책을 한권만 번역해봐도 영어 실력뿐 아니라 한국어 실력도 덤으로 상승됩니다. 추천합니다. ^^
또 그 과정에서 한국어 실력이 얼마나 형편없었나 반성하게 되면서 한국어 공부를 더 하게 됩니다.
소스 텍스트에서 타겟 텍스트로 욺길때 결국 소비자들이 보는 것은 타켓 텍스트 뿐이고, 번역서를 찾는 이들은 결국
원서를 못 읽기 때문에 번역서를 집어든 사람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보여지는 것은 번역자의 A 언어일 뿐이죠.
책을 한권만 번역해봐도 영어 실력뿐 아니라 한국어 실력도 덤으로 상승됩니다. 추천합니다. ^^
제 아랫글 번역좀 부탁드려요 ㅠㅠ
영갤은 유동으로 자기가 통번역대학원생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네
개념글 추천을 눌렀습니다.
통번역 출신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뻘소리 번역을 잘하는 것과 영어를 잘하는 것은 별개임
번역이랑 영어잘하는거랑 별개가 아니라 영어를 조오오오온나게 잘해야 번역을 할수있는거임. 번역 한번 해봐라
통대원생은 영갤을 모르고 있으며, 영갤에서 놀지도 않음
번역 잘하면 영어 잘하는거지, 어떻게 그게 별개일 수 있냐
통대생 아닌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