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영어! 영어!  


그저 오늘도 영작 전쟁과 통역 자료 준비로 정신이 없습니다. 그와중에 또 외워야 하는, 정리해야 하는 표현들이


수백개씩 튀어나오고... 정말 어학 공부의 끝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해야죠. 어쩌겠습니까? 그게 대한민국 최고 영어 괴수들만을 길러낸다는 통번역대학원의 자부심이니....


유학 다녀온 사람들도 문장구역 시간에 어버버대는거 보면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는 것과 출발어와 도착어의


빠르면서 정교한 치환 능력이라고 하는 것은 꼭 링크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봅니다. 물론, 탄탄하고 최고의


실전 영어 실력은 이곳에서 당연한 것이라고 해도... 


동시 통역 자료 또 예습하러 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