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흔히 sat준비해서 미국가서 나름 ㅅㅌㅊ대학 졸업한 지나가던 행인인데
미국에는 5년정도 살았고, 토익,토스,토플은 만점이고 텝스도 99%는 나온다..
그럼에도 미드보면? 왕좌의게임같은건 50% 들릴까말까이다. 한국어같은경우는 이상한말이 나와도 사람언어 이겠구나 건물이름이겠구나 이렇게
바로 나오지만 영어는 한계가 있다. 근데 미드로 2년 3년하고 미드 80~90프로 들린다는 사람은 100%구라다.
애초에 토익처럼 쉬운단어에다가 액센트없는 lc도 만점도 못받으면서 미드들린다는건 개헛소리다.
쉐도잉 많이하면 들리긴하던데
그게 착각이다. 딕테이션 제대로 해본적있누? 영상이랑 같이보면서 오는 괴리감이다. 못믿겠으면 음성만들어바
나 테드 딕테이션도하는데;물론한번에 다 알아듣는건아닌데, 도움되긴해
그래도 열심히해야지
도움이 되는건 나도 인정하는데 막 들린다고 뻥까고 다니는게 꼴사나와서;; 국내파한테는 미드만큼 좋은게 없지
진짜 ㅋㅋ 말도안된다고 생각
나도 유학했고 토플 나름 고득점임... 난 미드 잘 안들리는데 다 들린다고 하는 놈들이 많아서 내가 병신인가보다 생각했음... 나만 그런게 아닌 것을 알게 되어 기뻤음... 그런데 약간 의문스러운게 사람들이 CNN 어렵다고 하는데 난 미드보다 CNN, 다큐멘터리, 학교수업 이런 것이 더 잘 들림... 이런 건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들음... 저런 건 다 들리는데 미드는 잘 안 들리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음?
솔직히 우리 한국드라마 볼때도 다 안들리는데
미드는 실제상황이고 속어나 신조어도 있고, 각 사람마다 다양한 언어습관있어서 마구 지껄인다. 정통교과서나 지식인의 수업에 영어공부가 최적화된 한국인이라 그런거다. 우리는 교과서적으로 배울수밖에 없고. 이게 더 고급인건 사실이다. 한국드라마나 영화를 실상대화체로 대본해서 연기하면 외국인에 어렵다. 대사도 정통국어 아님. 우리가 쓰는 일상도 아나운서에 비하면
어법에 틀린것많을거다. 고학력자나 달변가일수록 정확하고 유창한거다. 영어도 그렇다. 미드나 영화는 실상처럼 대사를 하니 그게 도리어 어러운거지. 스포츠인터뷰도 어렵다. 주어도 없고 막 싸지르는 스타가 많다. 반대로 정치가나 학자인터뷰는 정확하고 고급영어지만 더 쉽다. 즉 골고루 전계층의 영어를 접해보지 못한 한국인에게는 일반인이 일상에 쓰는 영어가 잘안들림
50% 들릴까말까? 미국에 5년살고 토플만점에 sat까지 본놈이ㅋㅋㅋ 이새끼 씹구라치네
개구라 정신분열증 환자
개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미국 ㅅㅌㅊ졸업한 행인인데 왕좌의게임 안들리면 수업어케듣냐? 수업시간에 농담터지면 니혼자 못알아듣냐?
텝스 99% 마이 애스다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