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개소리.

걍 한국문학이 허접해서 못받은거지.

영어책을 조금만 읽어도 영어가 얼마나 다채로운 표현방법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실인데. 난 이 개소리를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영어강사라는 사람한테 들었음.

솔직히 중고등학교때 배워서 알겠지만 한국문학이라는게 대부분 피해의식, 죄의식, 열등감 뭐 이런 시시콜콜한 주제로 쓰여게 대부분이고 그표현법이라는게 우습기 짝이없다. 뭐 가끔씩 이문열같은 천재가 나오기는 한다만 단순히 작가의 정치성향때문에 일부과격 종파의 홍위병들이 백주대낯에 그를 심판하기에 이르니 한국문학의 수준이 알만하다 .

솔직히 수능에서 안보면 누가 찾아주지도 않을 보잘것없는게 국문학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