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팟으로 유학생활 방송하는 PD가 있음
그래서 장난식으로 Hello. 하고
Tell me that you love me. I can't stand that you are never mine. <- 이거 성시경 미소천사 노래가사임
이렇게 적었더니 뜬금없이 어떤 새끼가
"문법이 다 틀렸네요."
이렇게 말함.
이거 가지고 어디가 틀렸는지 설명해보라고 말했다가
그게 결국 도화선이 되어서 채팅창으로 키배질 존나함.
근데 이게 발암상황일 수 밖에 없는게
진짜 짧은 단문 1-2개만 적어도
또 그 적은 표현들이 정말 기본회화 수준이라 암기를 통해 즉흥적으로 쓸 수 있는 표현들이기에
문법적 검증과정 자체가 불필요한 것들인데도
꼭 저렇게 "문법이 틀렸네." 이렇게 지적질 하는 새끼들이 진짜 존나게 많음.
어딜가도 1-2명씩은 있음.
전형적인 무식하면 용감한 케이스
진짜 나도 대한민국 사람이지만 대한민국 새끼들 X같다.
원어민 아닌게롱 문법통해 영어배울 수 밖에 없음. 그리고 주변에서 원어민이 영어배우는데 도와줄 환경도 아니고...그러니 규칙대로 공부한 거가 대부분을 차지함. 즉 문법에 의존하여 하나하나 익힐수 밖에. 그런데 본인보기에 좀 이상하다 싶으면 그걸 태클걸거나, 자기지식을 과시하고픈 맘도 있고...그런 것임. 너무 의미 두지말기
ㄴ 그건 본인 처지고, 1+1=2 를 존나 당당하게 틀렸다고 지적질 하는건 문제가 있는거임. 저 문장이 틀렸다고 지적하는거 자체가 영어실력이 얼마나 형편없는지를 보여주는 굉장히 확고한 지표가 되는건데 쥐뿔도 모르면서 틀렸어요 라고 태클거는거 자체가 ㅄ아님? 내가 말하고 싶은건 실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자의식 과잉이 쩌는 새끼들이 많다는거지. 특히나 영어에 관해서는.
이거 ㄹㅇㅍㅌ다. 특히 토익 800-900초반대 영어 공부좀 했다고 스스로 자뻑하는 지잡대 새끼들이 저지랄들 많이 함
성시경 미소천사???
지적충빙의: 끝에 that you are never mine. 은 굉장히 어색함.차라리 that you can never be mine 또는 that you will never be with me 또는 that you are never going to be mine.
ㄴ 무슨 헛소리냐 구글링 해보면 거의 다 그냥 조동사 없이 일반형으로 쓰는데
ㄴthat you are never mine? 병신아 누가 이딴 표현을쓰냐 존나 한국된장냄세나 진심 nevermine 이다 ㅋㅋㅋ
영뱅신들 여기서도 저 예문가지고 배틀붙냐? 훈장질할만한 부분이구마
혹시 가브리엘 ㅋㅋ?
49.173.*.* // ㅈㄹ 그냥 원어민 흉내내면 되는데 병시나
ㄴ 병시니는 윈어민 구경이나 해봐씀? 원어민흉내를 낸다고? "허이 왔쯰‥ㅍ? "이런다고 영어되냐? 기초가 없는데 ke ke
that havent been mine or that youre never gonna be mine 이게 자연스럽쟎슴?
언어를 의사소통용으로 배우는게 아니라 시험점수매기는용으로 배우니까 당연히 지랄날 수밖에 없지.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