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두 이미지는 캐나다에서 엘츠 학원을 운영중인
한국 원장의 영어 공부법이고 찬찬히 한번 읽어보고..
네이버에서 카페 운영중.
두번째는 소향인데 소향도 디즈니 애니를
다합쳐 1000번이상은 보고 듣고 따라해보고
다 외웠을 정도로 했다. 인어공주를 제일 좋아한다고.
소향은 자타공인 본토 발음이다.
마지막은 텝스 유일 만점자 전하영양
해리포터 소설을 정확히 세어보진 않았지만
100번 이상 읽은 것 같다지..
반지의 제왕 영화도 수백번을 봤단다.
결국 아무리 재미있는 거라도 10번 넘어가면 노력이다
자기가 좋아해도 포기하는데 재미없는 작품을 공부한답시고 읽지 말라는 소리다.
책한권, 영화 한편엔 대다수의 구문과 일상회화가 들어간다.
하나를 보더라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어야지
욕심만 많아서 여러개 벌리고 하나도 자기것으로못만드면
시간 낭비다.
영화 수백번 못보고 책 수백번 안보면 영어 잘할 수 없다.
자꾸 지름길을 찾지마라.
세상 모든일이 조금투자해서 많이 가지는 법 없음.
뿌린대로 거두리라.
이런 사람은 뭘해도 잘한다. 독해..
공부하자고 모인 갤이서 이런소리 하기도 좀 뭐하지만, 저렇게 독하게 할수있으면 영어뿐만이 아니라 왠만한 공부는 다 잘할듯.
저렇게 하지 못하면 어중이 떠중이 되는거야. 난 저렇게 못해가 아니라 영어 정복하고 싶으면 저렇게 해야 하는거다. 누군가는 징징 울고 있을 때 누군가는 해내지. 그리고 요즘은 그런 사람들이 엄청 많음.
ㅇㄱㄹㅇ ㅂㅂㅂㄱ 이미 고수들은 다 해온 방법
그냥 내 의견에는 왠만하먼 저런사람들이랑 경쟁할 생각을 말아야 건강에 좋을거라 봄.
왜 자기가 좋아서 하는 영어 공부가 남들과의 경쟁이지? 지가 좋아서 열심히 하면 니가 주장하는 소위 언어 천재들과 동급은 안되더라도 상당 수준의 실력이 될텐데?
자기 만족이죠 우리 학원쌤이 실제로 저 방법 추천해줌요
진리
하나만 100번 보지 말고 다른 작품과 로테이션 돌려서 총 합이 100번 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