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님이나 멍뭉이형님 외에는 전무한걸로 알고있다.
그런데 뉴요커형님이 저지른 사소한 실수가지고 미친 개먀냥 짓어대는건
옳지 못하다고 본다. 뉴요커형님의 발음은 그가 남긴 보플을 통해서 보면 알겠지만
흠잡을데 없이 완벽하다. 그리고 전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올린것을 봤는데
서강준+박보검 얼굴이었다. 참 괜찮은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분이 니들같은 부류랑 랜선 소통 하는것도
영광스럽게 여겨라. 난 뉴요커형님에 대한 시기질투로 가득차 있지만 형님의 겸손함과 총명함을 보자면
저절로 내 스스로를 낮추게 된다. 형님은 내게 동성애가 나쁜것만은 아니라는것을 알려주셨고, 나는 형님으로 인해
나의 보수적인 사고관을 진보적인 그것으로 바꾸게 되었다.
예전 일들을 생각해보면 두분의 이야기는 정말 한편의 드라마 같네요
예, 사실입니다. 한편의 드라마지요. 원래 우정이란게 그렇게 단단해 지는거랍니다 ^^.. 하지만 스캐퓰러님과의 우정은 그런 불필요한 과정 없이 철옹성 처럼 단단하지요 ^^
그렇지요 ^^ 언제 한번 저 사는 곳에 놀러오셔서 한우 고기에 소주 한잔 합시다
목포아우는 미운정이 많이 들었지요... 지금 생각하면 아무일도 아닌데 그때는 왜그렇게 화내고 언쟁을 벌였는지..... 지금은 그저 목포아우가 잘됬으면 하는 마음밖에 없어요..
저도 누구 무시할 수 있는 레벨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항상 영갤에 글 올리시는 분들께 배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