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은 딱봐도 관용어, 잘쓰는 문장 외어서 그걸로 말하는거. 몇마디 말은 주고받을 수 있지만 어떤 주제로 대화하지를 못함. 왜냐면 생각을 영어로 옮겨야하는데 영어하면 김영철 하듯 속사포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건 영어 면접 대비해 관련 주제 템플릿 통채로 외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현상. 고로, 실제 영어로 업무처리 못함. 예전 tv에서 이영자가 김영철 데리고 이스라엘인가 갔는데 외운 몇마디말고 외국인과 대화안된다고 \'관광지 영어\'라고 놀렸는데 딱 그 수준임.
김영철은 딱봐도 관용어, 잘쓰는 문장 외어서 그걸로 말하는거. 몇마디 말은 주고받을 수 있지만 어떤 주제로 대화하지를 못함. 왜냐면 생각을 영어로 옮겨야하는데 영어하면 김영철 하듯 속사포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건 영어 면접 대비해 관련 주제 템플릿 통채로 외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현상. 고로, 실제 영어로 업무처리 못함. 예전 tv에서 이영자가 김영철 데리고 이스라엘인가 갔는데 외운 몇마디말고 외국인과 대화안된다고 \'관광지 영어\'라고 놀렸는데 딱 그 수준임.
반기문은 왜?
반기문은 잘하는데? 뭔 기준이지;
ㄴ 반기문은 표현력 어휘력 순발력 다문제가 있음 공부잘하고 영어문법 맞게하는게 영어잘하는 화자는 아님 .. Secretary가 만드는 각본대로 읽는건 누구나 다함
전국고교 영어1등, 설대외교학과, 외무고시 차석을 무시하는 영갤럼수준을 보소. 외무고시가 장난이냐? 20대의 반기문이 저런 능력자였음. 통령이나 수상이 자작 원고쓰는거봤나? 비서실에 기조만 지시하고 초안올라오면 본인검토후 수정하고 나가는거지.
영어갤 허세가 엠팍급이네 으휴
님은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유엔 사무총장 영어를 못한다고 까다니
전국고교 영어1등, 서울대 외교, 외무고시 차석. 이 세개야 말로 김치영어의 한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주는 타이틀이지.
UN총장 능력은 몰라도 영어로 반기문을 까는 놈도 다 있구나. https://www.youtube.com/watch?v=0-zfwNBmFvw 나 쳐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