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영어 잘한다고 과대포장된 두 사람: 김영철, 반기문

김영철은 딱봐도 관용어, 잘쓰는 문장 외어서 그걸로 말하는거. 몇마디 말은 주고받을 수 있지만 어떤 주제로 대화하지를 못함. 왜냐면 생각을 영어로 옮겨야하는데 영어하면 김영철 하듯 속사포로 말이 나오지 않는다. 이건 영어 면접 대비해 관련 주제 템플릿 통채로 외운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현상. 고로, 실제 영어로 업무처리 못함. 예전 tv에서 이영자가 김영철 데리고 이스라엘인가 갔는데 외운 몇마디말고 외국인과 대화안된다고 \'관광지 영어\'라고 놀렸는데 딱 그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