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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은 못해도, 전공서적 원어로 다 읽고 해석하고, 자기분야에 석박사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영어만 한국인 치고 잘 하는 사람 보다 수억배 나음. 영어가지고 허세떠는 애들들이 지똥이 더 크다고 자랑하지만, 이게 엄연한 현실이지.


영어는 학문이 아니라,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와 같은 언어중의 하나임. 영문학 분야에 석사 학위는 갖고 있어야 나 좀 영어 문학에 안다고 떠들 수 있는것임. 요즘세상에 3개국어 이상은 해야 자랑이지, 한국어랑 영어 둘다 잘하는 사람 널림.


전문가들은 필요하면, 돈주고 아웃소싱 해서 번역해 달라고 하면 되는거임. 자기분야에 전문지식 갖고 있는사람은 영어 그까짓꺼 어느정도 못해도, 전문 번역인 쓰고, 강연 대본 작성해달라고 해서 프레젠테이션 하고, 인정받음. 꼴 사납게 영어 잘하지도 못하면서 나대는거는 수학을 대학수학 정도 한다고 나 수학 잘해라고 나대는거랑 같은거고, 고3 수학 만점이 자기 수학 잘한다고 설치는거랑 같은 이치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