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신이 폐쇄적인 인간인데, 겉으로도 못 어울리겠지만 늘 속으로 '백인 새끼들', '흑인 새끼들', '멕시카노 새끼들' 하며 비하질만 하니 공감할 줄 몰라서 영어 안 늠. 늘 수가 없음. 편견이 지나치게 깊어서 든 지능의 병임.


이런 녀석들은 어려서 가도 마찬가지임.


이는 흔히 언어학습의 창이 완전히 닫히기 전인 십대 청소년 때 이민 내지 유학이란 걸 가서 곱게 배워온 모범 청년들의 영어 능력 + 타의 모범이 될만한 코스모폴리탄적 인성과는 극과 극으로 대비된다.


(참고로 미국 고등학교 대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공공에 대한 봉사 정신을 대단히 높게 평가함. 공익 정신이니 소위 시대착오적이지만 한국 언론에서 잘 언급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제라는 가치관이 빈말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런 깜깜한 자는 가치관이 글러먹었기 때문에 13년을 가장 세계화한 도시라고 일컬어지는 뉴오크서 살면서 인종주의의 때를 못 벗고 살다 돌아온 도피유학자로 일생을 마칠 전망이다.


(내가 그렇게 까내리고 싶어서가 아니라 이 작자가 하는 행동이 영 아니올시다이기 때문에 원하지 않지만 이런 글이라도 올려서 혹시 자신을 위해서나마 경계로 삼아 인생 호전시켜 줄까 쓸 뿐이다)


그런 녀석은 서울이니 대도시니가 다 뭐야, 해외유학도 다 필요없고, (쓰레기 가치관인데 공공을 위해 무슨 유익을 끼칠까요?)


차라리 두메산골서 민물달팽이나 잡으며 소박한 시골 총각으로 늙었더라면 덜 밉게 굴었을까?


못하는 영어에 도피유학 기간이 무슨 훈장질 자격이나 된다는 것인지 촌스럽게 지역주의 글밖엔 영어갤서 제기하지 못해요.


오죽 못났으면 그 흔한 영어 토론조차 못할까?


오죽 못났으면 하루라도 동족을 싸잡아서 패지못하면 눌 똥 못 싼 듯 속이 불편할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