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나는 패드립 들어도 할말 없는 사람이었고사실 플라슈군 이외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패드립을 들었어.내가 플라슈군을 파트라슈라고 부르며 모진 소리도 많이 했고형으로서 흥분하여 체통을 지키지 못했다.내가 플라슈군을 높이 평가하는 건닉네임을 바꾸지 않고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그 훌륭한 모습.감명하지 않을 수 없다.이제 나는 책도 많이 읽고 좋은 사람을 만나 변했어.부끄럽지 않은 형이 될께.^.,^ b
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패드립은 안되지.
아닙니다, 형님. 저 역시 부끄럽지 않은 아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