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간단하게 대표적으로..
resemble,miss, love... 소위 상태동사 일부 진행형 불가..
타미 김정호도 그렇게 설명했고.
서울대 영문과-동대학원-공군 통역병-전문 번역가를 거친 신성일도 그러했다.
신성일은 '얼굴이 막 일그러지며 바뀌는, 호러영화같은 상황이 아닌이상 resemble을 진행형으로 쓰지 않는다' 라고 했다.
실버텅으로 유명한 최인호 또한 그랬다.
최인호는 love로 설명을 대체했는데 . 이러한 종류의 동사는 맥도날드 광고의 'i'm loving it.' 처럼 비문법 적으로 특정한 상황을 강조하고 싶을때 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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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대한 반박
Day by day, the baby is resembling you.
resemble는 진행형으로 쓸 수 있다. 모든 경우에 다 쓸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닮아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듯”하면 진행형으로 사용하면 된다.
이런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more and more 혹은(or/and) every day/month/year 등이 흔히 함께 사용된다.
She is resembling her mother more and more every year.
(Dirk Geeraerts - Cognitive Linguistics: Basic Readings)
Zelda is resembling her mother more and more each day.
(Michael Noonan - A Course in English Grammar)
She is resembling her mother more and more(= she is coming to resemble her mother more and more).
(William Croft - Typology and Universals, p 341)
그러나 more and more 혹은(or/and) every day/month/year 등이 반드시 사용될 필요는 없다. 단지 그런 느낌만 전달하면 된다.
그리고 be resembling은 신문, 잡지, 방송등에서 아주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After three rounds, the Championship Flight of the Humboldt County Men's Amateur Golf Championship is resembling a finale to a Humboldt-Del Norte Conference golf tournament.
(Saturday, September 17, 2011
(http://www.times-standard.com/prepsports/ci_18679900)
The country is resembling the great divides between 2004 and 2008 that broke out over Iraq.
(National Review : Why Obama Is Neither Awing His Enemies Nor Inspiring His Friends, August 3, 2011 11:48 A.M. By Victor Davis Hanson)
Three 3 buys, namely BHEL, REC and Oil India and one short sale that is Reliance Capital. We have had a market which is resembling a squash court now - the ball bouncing between 2 walls.
(The Economic Times, Feb 7, 2011, 11.14am IST)
오늘날 이렇게 널리 사용되는 be resembling을 비문이라고 묶을 수 있을까?
묶는 다면 그 문법이론은 문법이론적인 면에서도 반쪽짜리이고, 실재 사용되는 영어를 나타낸다고 볼 수 없다.
***교수 실용영어 어법, p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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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존 영문법책들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영어를 통해 살아 있는 어법을 가르치려 하지 않고,
틀리지도 않은 어법을 틀렸다고 해서 학습자를 혼동시키고 결국 회화능력의 배양을 방해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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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이네요
사실 영갤 고수들은 다아는데 난 초보라서 나한테만 충격적일수 있음..
그냥 Prescriptive grammar와 descriptive grammar의 차이죠.
이건 고1 문법서에도 나오는건데
물론 자세하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저 정도 변칙은 상황에 따라 또 쓸수도 있겠구나 받아드리면 되는거 아닌가? 대한민국 교과과정에선 저런 변칙이 문제 나오지도 않고
이딴 글 싸지르는 새끼들보면 존나 병신 그 자체라는 생각든다.꼴랑 5천만인 국어도 '나는 너를 서울한다'같은 좆같은 말을 대중매체에 살포하는데, 화자가 20억은 넘는 영어에서 택스트 겨우 몇개 찾았다고 이딴글 장황하게 싸지르는 잉여력과 그걸 좋다고 퍼나르는 병신같음에 정신이 아찔해진다 - dc App
115.41// 친구있음? 사회생활 가능?
마 불쌍하노..
ㄴ 저딴 글써서 돈까지 받고 판새끼냐? 로각좁해라
맞는말인데 왜 ㅂㄷㅂㄷ거리냐
영갤 졷병신새끼들은 권위주의오류에 빠져선 그져 1타강사니 뭐니 유명하면 다 맞는소린줄 아네 ㅋㅋㅋㅋ
더구나 저 예시는 극히 일부에서 사용되는게 아니고, 뉴스, 신문기사에서 칼럼부분, 소설, 각종 잡지에서도 흔히 쓰이는 표현인데 그걸 뭐? 일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버저리같은새끼들아 영어 하지마라 니들은
115.41 저런새끼들 한국어는 ㅅ1발 훈민정음으로 배우시나 ㅋㅋㅋㅋ
ㄴ be resembling가 흔하다고? 뭔 좆같은 소리하냐 http://corpus.byu.edu/coca/ 가서 resembling 쳐봐라 1900건 정도 나오는데 그 중에 be + resembling 으로 표현 하는게 얼마나 되는가 쳐보고 오든가 병신아
a가 말 제대로 했네 최교수 책은 진짜 돈주고 산책 중 진짜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다. 집에 있는 영문법 관련 서적 2개 꼽으라면 최근에 산 4세대 뭐시기랑 저 책 꼽는다.
a님 댓글 3개 왜 지우셨어용. 소년이 이뻐지고있다 예문 쓰신거여
병림픽 자세히는 안 읽었는데 미국에서 태어난 원어민인데 be resembling은 한 번도 본 적 없다. The albatros looked massive, resembling an airplane. 처럼 쉼표 다음에 현재분사로는 자주 쓴다.
굳이 쓰라면 쓸 수야 있겠지만 어색하고 절대 흔히 쓰이는 표현 아님. 그리고 구글에서는 심지어 틀린 문장을 찾아도 찾아지는데 구글에서 몇 문서 나왔다고 흔한 표현은 아님.
IP 바꿔 가며 활동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방금 전에는 182.222.*.*라는 IP로 “병림픽 자세히는”이라고만 적혀 있었는데 어느새 IP가 39.7.*.*인 댓글로 바뀌었네요. 여기가 뭐라고 그렇게 다중이 놀이까지 하며 자존심 세우려고 하십니까? “미국에서 태어난 원어민”이시면, 그럴 시간에 영영 사전 출판사에 “Nonstandard가 비문법적은 아니죠. 단어 뜻 모르세요?”라고 어서 따지시는 게 어떻습니까?
“정신승리” 하며 “self-esteem만 깎여”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는 확실히 알겠습니다. 다중이 놀이로 “정신승리” 하시면, 깎인 “self-esteem”이 좀 살아납니까? 쯧쯧.
뭐래 정신병자인가
a야 너도 썩 괜찮은 사람 같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