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영어 1등급 받는 애들 기본기는 상당히 탄탄하다
수능 연계 교재 자체가 유명 신문사나 잡지에서 긁어오는 거임
뉴욕타임즈나 이코노미스트 같은거 ㅇㅇ
그래서 1등급 받는 애들은 저런 책 그냥 술술 읽음
듣기도 일상회화부터 발표같은 거나 자기소개같은거 주제별로 기초부터 중급까지 마스터할수 있음
수능 듣기 다 맞는 정도면 기본기는 어느정도 갖췄다고 보면 된다
스피킹은 듣기 자료 활용해서 똑같이 따라하는 연습하면 발음도 자연히 알아서 좋아진다
국가에서 이런 양질의 자료를 뿌려주는데 왜 이런건 안하고 자꾸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하냐
일단 수능 영어 1등급 받을 정도로 실력을 올려
다음은 기본기가 탄탄하니까 니가 알아서 한다
ebs에서 수능특강,수능 완성,영어독해,영어듣기등등등등등 좋은 글, 좋은듣기 모아서 엄청난 자료를 뿌려주고
강의까지 공짜에다가 그 강사들도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강사들이다
그 강사들 공짜로 재능 기부 하는거 아니야
돈받고 하는거다
ebs에서 스카웃해가기도 하고 일정한 시험보고 뽑음
ebs에서 연봉 억대 받는 사람도 있음
일단 수능 영어 1등급을 받을 실력을 만들어라 ebs 강의로 충분하다
자꾸 엄한 광고 존나 때리는 상업 광고에 혹하지말고
니가 이코노미스트를 술술 못읽는다는건 고등학교때 영어공부 제대로 안했다는거다
수능 영어 1등급 받는 애들은 어린왕자 그딴 책은 개껌으로 읽는다
@김모정(48·여)의 아들 신모군(18)은 고1때까지 꼴통으로 유명했다.
고등학교 1학년 말 무렵 마음을 다잡고 영어에만 매달렸고
이제는 영문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과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를 술술 읽는다.
집안이 넉넉하지 않아 EBS를 활용해서 공부했다
<전문>
비추는 누가 이렇게 누르냐 팩트폭력인데
ebs 토목달 어떰
맞음 수능 1등급 찍는 애들은 토익 토플 텝스도 금방 고득점 찍더라 회화도 금방 늘고
개비추임 더 쉬운문장도 말 못하는게 현실인데 더 쉬운걸 읽어야지
수능 공부도 못 따라가면 중학교때부터 영어 놨다는 소리인데 당연히 ebs 중학부터 시작해야지
진짜 저런 새끼는 존나게 반성해야 함
나도 다 읽는데 아무 의미없다. 병신같이 왜 영어에만 매달리냐. 영어쓰는 직업 가지는거 아니면 영어 그거 영어채팅이나 유튜브 댓글달기나 외국인이랑 대화하면서 게임하는데 밖에 안쓰임
ㄴ 지가 온종일 유튭이나 보고 게임이나 처하면서 사는 인생이라고, 다른 이들도 다 그렇게 사는 줄 아는가 본데, 여성인력 대거 유입으로 창렬화가 급속하게 진행된 최근 5년간 국내 출판시장 꼬락서니 보고, 번역서 말고 읽을 만한 책이 과연 몇 권 있었나 돌이켜봐라. 역시 답은 영어다. 서적을 비롯한 여타 정보의 질과 양에서 이제 국어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수준
수능 만점으로 이코노미스트 어휘 커버 절대 불가능한데 저건 과장이 심하네
수능 1등급 맞는 애들은 이코노미스트 일주일만 잡아도 정복함 어휘만 조금 보충해주면된다
ㄴ 영어로 써봐
전혀 사실 아니니까 믿지마라; 나 수능영어 만점에 토익960
ㅋㅋㅋㅋㅋㄹㅇ 내가 수능1등급찍고 토익 바로보니꺼 600찍엇거든? 공부좀하니까 대학입학하고 신촌 파고다가서 3주만에 890 찍엇다ㅋㅋㅋㅋ 토익이 ㅈ도없는건지 모르갰지만 고딩때 영어학원보내준거 감사함 - dc App
수능영어 개쓰리기 ㅋㅋ 평생한국에서 토익이나 뭐 그런거 보면 맞는말이지만 지딴에는 영자신문 읽을수 있다 지랄 떨어도 미국한번 와보라고 해라 ㅋㅋ
장담컨데 이 글 쓴 새끼 영어회화 못함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English&no=323020&page=1
개소리 수능1등급이 무슨 이코노미스트 ㅋㅋㅋ
말이 틀렸네. 여기서의 1등급은 "1등급의 컷을 넘는 수준"이 아니고, "1등급의 최상위권으로 실수로 1개 틀리면 울먹거리는 영어 실력을 가진 1등급."으로 정의해야함이 옳다.
Economist는 영어 실력이 아니라 지식이 필요함. 거시경제학, 정치외교학 및 각 지역학에 대한 지식없이 100퍼센트 이해할 수가 없음.. 그냥 줄글 읽기에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