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들이 전치사의 의미를 머리속에 그린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아
거기서 그 전치사가 올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냥 쓰는거야
우리가 명사뒤에 을,를 붙일때 생각하고 붙이냐?
을은 자음으로 끝나는 명사 뒤 : 사람을,생명을
를은 모음으로 끝나는 명사 뒤 : 나를, 그대를
우리가 에를 붙일때도 이 많은 용법을 알고 쓰는게 아니잖아
- 그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 시대에 뒤떨어지는 생각은 하지 마라.
- 나는 하루에 두 번씩 세수를 한다. 예문보기<!-- N=a:bdy.example -->
- 쌀 한 말에 얼마지요?
- 두 사람에 하나씩 나눠 가져라.
머 알면 이해하는데 도움은 되겠지
근데 저렇게 알고 공부하는게 참 병신짓이라는 생각 안드냐?
원어민들이 of를 구성/소유 분리/박탈이니 이딴 이미지를 그릴 것 같니? 절대 노노
우리는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원리를 알고 적용해야한다고 주장하고 또 그런 책을 쓰는 사람중에
영어를 편하게 쓰는 사람 본적이 없다
지식을 아는거랑 숙달되어 쓰는 것은 완전히 다른이야기다
저런 원리를 알고자 하면 끝도 없고
당연히 그렇게 될수밖에 없으니까 본능적으로 쓰는거야
결국 노출과 숙달이 관건이다
본능적으로 쓰기 위한 방법으론 스피킹이 제일이고
권투 선수는
너무 숙달 되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팔이 나가
정신을 잃은 상태에서도 팔을 뻗는다
뇌가 기억하는게 아니라
입이 기억하게
전치사쇼크니 전치사 혼내주기니 영어 전치사 연구니
이딴 책에 빠질수록 너의 영어 실력은 퇴보할것이다
영문학 전공하려면 공부해도 되겠지만
자동반사를 시킬려면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것만이 답인가요?
아 진짜 모국어습득과정이랑 외국인이 언어습득과정이랑 똑같이 보는색히 뮤슨생각으로 하는지...그냥 외국인은 한번쯤 이해하고 고찰해볼 필요가 뮤조건있는거다 ..구리고 나서 무한반복ㅇㄴ겆
지식적인 수준에서 아느냐, 체득되느냐의 차이 인듯. 대부분의 영어 강사나 선생님들은 학생들 앞에서 영어에 관한 지식을 뽐내는거지 실제로 자신이 영어에 체득된 선생들은 거의 없는 듯 하다. 단어가 무슨 뜻인지 1대1 한국말로 암기하는것도 지식적인 수준일 뿐인데 사람들은 그게 영어 잘하는줄 알지.
아직까지 영어 체득하게 하는 학습법이 특별히 알려지지 않았잖아? 그냥 외국 가거나 외국인 사귀는 정도만 사람들이 알지
많이 듣는것도 중요하고 따라 읽는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10번 대화해보는게 100번 따라 읽는것보다 좋더군요...
왜냐면 자기가 할말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데 따라 읽거나 듣기만 하는거랑 완전히 다른 영역이더라고요.. 우리가 십대 초중반으로 어리거나 애기 라면 듣고 학습하고 한국어 배우듯이 할텐데 그게 지금 나이에는 좀 힘든듯...
그니까 읽고 듣고 따라 하지만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스스로 입으로 만들어서 하는게 중요한듯..
그러기위해서 많이듣고 입으로읽는거지
생각해보면 한국 사람들이 영어 공부를 10년 이상을 하는데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그사람들은 읽을만큼 읽었고 들을 만큼 듣고 말로도 따라서 해본 사람이 대부분 이라는거임... 일단 자기가 하고 싶은말을 머릿속에서 만들어서 입으로 끄집어 내야되는데 일단 머릿속에서 만들어지지를 않는다는거임.. 입으로 따라 하는거야 별생각 없이 하니까 실제로 대화에선 써먹지 못하고 글쓴이 말은 그 생각하면서 말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자동 적으로 축적된 뭐 그런것들이 입으로 나와야 된다는거 같음.
자동반사에 가까운 능력 배양 단순히 알고 있는 것과 자동 반사적으로 그 지식이 튀어나오는 것은 천지차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리스닝 상황 시험에서조차 몇초후에 의미를 떠올린다는 것은 알긴 알지만 모르고 있는 것과 같다 자꾸 원리를 따지지마라 문법에 얽매이지마라 듣고 보고 말하고 암기로 귀결되고 그 암기가 너무나 숙달되어 자동반사적으로 튀어나와야한다 사람들이 많이 쓰는 단어와 구문을 중심으로 문장 단위로 계속 숙달시키고 계속 확장시키는 게 효율적인 방법이다 -하버드 언어학 지프 교수-
우나라애들ㅈ이 멀 입으로읽음 다눈으로보고 끝내지
우리나라 영어 공부 말이 10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