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잘 앎


나도 문법 필요 없다고 하는데 진짜 필요없는건 아니라고 봐.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그냥 문법이 체화된거야.. 딱히 문법이라고 의식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렇게 되려면 아주 애매한 문법 베이스, 그러니까 간신히 독해가 가능할 정도의 베이스라도 있어야 한다.

그 상태에서 다독을 하면 그게 체화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