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잘 앎
나도 문법 필요 없다고 하는데 진짜 필요없는건 아니라고 봐.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그냥 문법이 체화된거야.. 딱히 문법이라고 의식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렇게 되려면 아주 애매한 문법 베이스, 그러니까 간신히 독해가 가능할 정도의 베이스라도 있어야 한다.
그 상태에서 다독을 하면 그게 체화되는거고.
문법 잘 앎
나도 문법 필요 없다고 하는데 진짜 필요없는건 아니라고 봐.
필요 없다는 사람들은 그냥 문법이 체화된거야.. 딱히 문법이라고 의식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그렇게 되려면 아주 애매한 문법 베이스, 그러니까 간신히 독해가 가능할 정도의 베이스라도 있어야 한다.
그 상태에서 다독을 하면 그게 체화되는거고.
문법은 시험영어한다고하면 무조건 배워야지 문법문제1도안나오더라도 문법을 알아야 멀 읽지 한국인이 한국문법용어에대해선 잘모르지만 막상 머가 어색한지 고르라하면 고를수있는거같은정도면 몰라도 이거땜에 책많이읽으란건데 익숙한문장고르는능력생겨서
ㄴ맞습니다. 그 말을 하고싶은거였어요.
한국식 문법 외워서 체화시키는 것보다 그냥 그래머인유즈 베이직 정도 풀어보고 독해 시작하면 그게 더 체화 빠르다 그리고 다독하면 스피킹도 자연스럽게 돼 책에서 본 문장을 그대로 말하면 어색할건없으니까
ㄴ다독은 일정 수준 이상의 스피킹과 거의 관련 없어. 어차피 버벅버벅 겨우 말하게만 되거든
ㄴㄴ문법 혼모노 노베이스가 그래머인유즈를 어케읽음..
ㄴ ㄴㄴ 그말이 아니라 외국인이 말하는 문장을 그대로 말하니까 수능영어처럼 어색한 단어를 문장에 끼워넣는 실수는 안하게된다 이거지
어차피 회화하려면 영어문장을 많이 외워야 되는데, 기본 문법이라도 알고있으면 확실히 문장 익힐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글쓴이 말에 절대 동감합니다. 외국에서 자라서 그냥 체화되서 아는것 뿐인데.. 그렇게 문법을 체화시켜서 스스로 알 정도 되려면 한국에서는 하루종일 영화 틀어놓고 살던지 해야 가능하죠. 환경이 다른데, 문법은 필요없다고 말하는 교포선생들 보면 정말 답답함.
어차피 문법 모르면 절대 영어시험 만점못받음 수능이던 토플이던 텝스던 토익이던 공무원영어던 원어민이고 아니고를떠나서 절대못받음 외국인들도 문법 꼬아서내면 햇갈려서 해석 어버버대는경우가 있는데 문법을 알아야 시험영어도 잘보고 그러지 구문해석을 위해서라도 배워야됨
네이티브는 문법을 모르는게아니라 지들이 알고있는건데 그게 명칭이 뭔지 모르는 거임 우리가 띄어쓰기 하는 것처럼
ㄹㅇ
고립어에서 문법을 강조안하면 어떡함... - dc App
문법은 무조건 최우선으로 중요하고 가장 기저에 확고하게 깔려 있어야함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넘어갈 정도로 무의식으로 넘어가면 틀린 문장을 봤을 때 틀린 것같음을 알 수 있음 왜 틀렸는진 모르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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