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천일문 보고있는 중이니깐 빨겠지 ㅋㅋㅋㅋㅋ
자기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합리화하는거지
자기 공부 하고 있으니깐 내 공부가 절대적으로 맞는거라는거
9급 빨리는것도 그거잖아 ㅋㅋㅋ 9급 준비생들이 자기의 결정과 과정이 맞다는 합리화 때문에 존나게 빨아대는거지
자기 행위에 대한 정당성을 합리화하는거지
자기 공부 하고 있으니깐 내 공부가 절대적으로 맞는거라는거
9급 빨리는것도 그거잖아 ㅋㅋㅋ 9급 준비생들이 자기의 결정과 과정이 맞다는 합리화 때문에 존나게 빨아대는거지
지금이 아니라, 먼 옛날에 보았던 게 아닐까? 내가 만약 고교생 입장이라고 생각하고, 서가를 둘러 보았을 때 통암기할 용도로 천일문보다 적합한 게 없다. 누군가가 그래 그래 강조하는 '원서'의 문장을 원어민이 적은 것처럼, 천일문 내의 문장도 그렇다. 영어가 부족한 성인도 마찬가지임.
천일문에 있는 문장들은 하나하나가 주옥 같은 영감을 주는 명문이고, 수능 어휘 수준에 알맞은 정도로 어휘가 선정되어 있다. 영어 문장 구조도 필수 유형들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고 있다. 책 1권을 뗐을 때 얻을 수 있는 효용가치가 크다.
당연히 원서를 여러 권 읽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고딩들이 그럴 시간이 어딨냐. 천일문 하나 제대로 소화하기도 벅차다. 그리고 연계지문 때문에 EBS 문제집도 봐야 한다. 기출문제도 풀어야 한다. 그럼 그 다음엔 다른 과목 봐야지.
예를 들어 나무만 계속 보다가 언젠가 숲의 형태를 깨닫고 목적지를 갈 수도 있겠지만, 숲의 큰 형태를 먼저 보고 나침반 하나 들고 가면 훨씬 더 쉽게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 후자의 역할을 하는 게 천일문이나 각종 구문 책이다. 그 중 천일문의 편집이나 구성이 다른 교재보다 월등히 낫기에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것이다.
맘에 안 들면 대안을 제시하면 된다. 수많은 원서 중 정확히 어떤 책인지 제시해야 한다. 그리고 그 책이 수능시험 등에서 꼭 필요한 어휘, 문형, 숙어 등을 얼마나 포괄하고 있는지 제시해야 한다. 그 정도는 해야 다른 사람들이 신뢰할 수 있지 않을까?
당연히 천일문 한 권으로는 부족하다. 하지만 첫걸음 떼게 해 주는 정도로 저만한 게 없다. 문장도 친절히 분석해 준다. MP3도 제공해 준다. 필수 어휘와 숙어도 챕터 앞에 정리해 놓았다. 저만큼 해 놓은 게 내가 보기엔 시중에 없다.
저것만 지지고 볶아도 어지간한 문장은 해결된다. 똘추들이 해 보지도 않고 까기만 한다. 원서로 공부할 거였으면, 좀 공부할 시간이 남는 어린 시절~중2 정도, 혹은 고등학생이 본다면 수능 수준 애진작에 다 떼고 외고생이 머리 식힐 용도 정도로 읽는 게 적당하다.
저것만 지지고 볶아도 어지간한 문장은 해결된다. 똘추들이 해 보지도 않고 까기만 한다. 원서로 공부할 거였으면, 좀 공부할 시간이 남는 어린 시절~중2 정도, 혹은 고등학생이 본다면 수능 수준 애진작에 다 뗀 외고생이 머리 식힐 용도 정도로 읽는 게 적당하다.
성인이라면 천일문이나 그 정도 문장 읽는 데 문제 없다는 전제 하에 원서나 각종 매체에서 다양하게 영문을 접하면 됨.
천일문 저자 등장했네 - dc App
성문종합 영어순해 미만잡인데여 ㅡㅡ
글쓴이) 참고로 난 천일문을 폄하하고자 글을 쓴게 아니며 나도 천일문으로 구문 공부 함 , 다만 여기있는 갤러들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거
니처럼쓰면 당연히 폄하하는걸로 받아들이지 임마 국어몇점이냐
ㄴ그냥 평범히 묻힐줄만 알았는데 ... 이렇게 개념글까지 갈진 몰랐지 ㅋㅋ
팩폭당하고 입씻네 ㅂㅅ - 소통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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