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 UC버클리 / 스탠포드 학위 2개
오답률 81% 헬난이도 문제
셋 다 맞춤
오답률 90% 넘는 씹헬 문제
버클리 다니는 똥양인 제외 둘다 맞춤
한국인들은 연계 교재로 접하는 상황에서도 오답률 90% 나오는 문제를 쟤들은
처음보고 문제당 시간도 똑같이 주는데 빠르게 샤샥 풀어버림
맨날 빡대가리 원어민 데려다가 문제풀게 하니까 틀리지
이건 마치 빡대가리 한국인 새끼 데려다가 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 풀게 하는 거랑 똑같음
예일대 / UC버클리 / 스탠포드 학위 2개
오답률 81% 헬난이도 문제
셋 다 맞춤
오답률 90% 넘는 씹헬 문제
버클리 다니는 똥양인 제외 둘다 맞춤
한국인들은 연계 교재로 접하는 상황에서도 오답률 90% 나오는 문제를 쟤들은
처음보고 문제당 시간도 똑같이 주는데 빠르게 샤샥 풀어버림
맨날 빡대가리 원어민 데려다가 문제풀게 하니까 틀리지
이건 마치 빡대가리 한국인 새끼 데려다가 수능 국어 비문학 지문 풀게 하는 거랑 똑같음
ㅅㅂ 미국 아이비리그 수준 돼야 맞추는 문제가 정상? 미국 일반 빡대가리도 맞춰야지 - dc App
병신아 그게 수능 문제냐 일반 상식이지? ㅉㅉ
한국인들이 수능 비문학 다 맞춰야 한다는 논리와 일맥상통하는 빡대가리 질문인거 알지?
미국인들이 한국 수능 비문학을 다 맞춰야한다는 논리라고 생각하는게 맞지 않을까 14.41 게이야? ㅋㅋ
한국인 수능 비문학 시간많이 주면 다 맞아야 정상 아니냐?
공부 잘하는 사람은 수능도 잘맞추네 ㅋㅋㅋㅋ오답률 90퍼는 뭐냐 ㅋㅋㅋㅋㅋ
이 글 지워라. 짜증나네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이거 방송 구라라는 얘기가 있던데....
아무 잘못 없는 수능을 탓하는 영어 못하는 아이들, 공부 못하는 아이들이 많지. 얘네들 특징이 영어를 참 못 하더라.
영갤 4년차 최단시간 개념글이 아닐까?
영어 못하는 애들 특징 : 수능 문제 이상하다고 징징됨. 현실은 지들이 못하는거
다른 시험도 아니고 대한민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일류대 다니는 원어민들쯤 되어야 풀어낼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이전에 영국남자가 올린 영상 보면 캐임브릿지 대학 졸업한 사람, 영어(그에게는 모국어) 교사도 수능 영어 문제 틀렸는데 그건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똥양인이라니, 저 여자가 동양 출신 유학파인지, 아니면 미국에서 나고 자란 원어민인지 어찌 알고 말을 그리 함부로 하는지. 넘겨짚기에 인종차별에 인성파탄에 정말 가지가지 하는구만.
저런 문제 몇년에 한번나오는 기이한 문제들이고 틀려도 1등급맞는데 지장없던 문제들임 실제로 해석본으로 보고 풀어도 어려운거고 정답률 50퍼도 어려운편에 속하는데 정답률 60~70퍼대 평이한 수능문제로 하면 100이면 100 다 풀겠지
저런 정답률 비상식적으로 높게 나온 문제들은 틀려도 1등급맞는데 지장없고 항상 나오는 평이한 문제들로 하면 정상적인 사람들은 다 푼다. 우리나라 사람도 한글 해석본으로 풀면 다 풀리는 문제들임. 저런 비정상적인 문제는 출제오류수준인 문제들이고 보통나오는 수준은 한글해석본 보면 바로바로 풀리는 문제들인데 뭐가 잘못된거임?
단순 언어 능력 시험이라면 모를까, 국내 대학에서 수학하는 능력을 원어민 수준으로 치르게 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일까요.
그리고 '성적이 높은 사람만이 그 시험을 비판할 자격이 있다'는 것은, '지잡대는 입시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만큼이나, (떨쳐내기 힘든) 편견입니다. 옳은 말은 누가 하든 옳은 말이어야죠. 아리스토텔레스도 수사학에서 그 사람이 누구인가가 제일 중요하다고 했지만, 거기에 종속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애초에 인터넷(게다가 디시)에서 무언가를 진지하게 논하는 것을 바라는 게 잘못이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이 말은 하고 가야겠습니다. 수능은 방향이 엇나간 게 맞아요. 문제의 수준을 떠나서, 오래, 깊게 생각하는 사고력은 전혀 길러주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일례를 들어볼까요? 수리 가형 문제 어렵죠. 한편으로는 참신합니다. 그런데 21 29 30 못 풀고 2등급으로 들어온 애들이 오히려 수학과 전공수업에서 강세를 보입니다. 단적인 예시이기는 하지만, 수능이 취지와 다르게 변질되었음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생각해요. 대학에서 수학하는 최소한의 능력만 평가하는 시험에서, '수능형 인재'를 길러내는 시험으로 말이죠.
영어도 마찬가지고요.
그리고 빡대가리니, 똥양인이니, 말 좀 곱게 하세요. 특히 똥양인이라는 말을 보면 흑인들이 백인에 대해 느끼는 열등감이 겹쳐 보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하얗게 되었던 것처럼 본인도 동양인이면서(아니라면 더 문제죠. 인종차별이니까) 똥양인이라 자조하며 유럽계 백인을 선망하는 것이겠죠? 추합니다.
이런 글이 개념이라니 영갤 수준에 또한번 감탄하고 갑니다. - dc App
ㄴpc충 왔는가 수능이 대학에서 수학하는 최소한의 능력ㅋ 솔직해져라 공부는 안했지만 서울대는 가고 싶다 스펙은 거지여도 대기업 정규직이 되야겠다 돈은 안 모았지만 강남 신축 아파트에서 살아야겠다 이게 바로 도둑놈 마인드다
ㄴ학벌위주 사회 비판하는 새끼치고 학벌 아닌 다른 재주 내세울 거 있는 놈 못 봤다 학벌사회 비판할 시간에 자기 재주에 맞는 곳 찾아서 알아서 위로 올라가더라
이건아니지 무슨 아이비리그 학생들이랑 18살짜리 고딩들을 같은수준에서 비교하고있네 ;; 쟤네가 슈르륵 맞추면 고딩들도 맞춰야되는거냐? 고딩수준에서 봤을땐 누가봐도 말도안되게 어려운문제가 맞는데;
그것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고딩들이고 쟤넨 애초에 영어가 모국어인 + 그중에서도 최상위권 중에서도 최상위권인 아이비리그학생들인데;
웃기긴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똥양인 거리는것부터 비정상인인거 인증하네
저건 맞췄다 안맞췄다는 떠나서 저 문제를 보고 저 외국인 3명이 느끼는 점을 말한걸 번역했어야 함
스탠포드 학위 2개인애가 오답률 90%인거 보면서 이 문제는 실패한 문제라고 말한것도 있고
막줄 보고 부랄이 띵 했다..
저 아재가 말한 이상향이 수능이 절대평가면 의미가 있는데 상대평가라 좀 현실과 안맞는게 있다. 지나치게 어려운 문제를 내는게 옳냐 그르냐 하는 지적은 문제가 안되는게, 어차피 상대평가라 문제가 쉽건 어렵건 만점자가 몇명이나 나왔냐 1등급은 몇명이냐 이런 기준만 잘 충족하면 시험 자체의 퀄리티는 아무래도 상관없는게 지금의 수능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