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대라 그런지 저 두개를 고려안하는, 즉 실용성을 간과한 영어 공부방법은 좀 그렇더라
물론 청취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영갤와서 가끔보면 유명하다는 영문법 학자들 이름을 거론하고 Syntax ( 통사론 ) 을 언급하면서
간단한 것도 본인의 화려한 지식을 활용해서 어렵게 설명을 해서 오히려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더 헷갈리게 만드는 그런 경우를 꽤 봤음.
근데 여기서 정말 궁금한건 그 사람들이 정말 그 모든 지식들을 영어로 죄다 유창하고 세련되게 설명이 가능할 정도로 말하기 쓰기도
잘하는지임.
본인의 공부방법이 분명히 옳고 훌륭한데 정작 유창성과 구사도는 많이 떨어진다라고 한다면
그냥 영어학에 관한 정보들을 가지고 지식놀음을 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선비라는 생각밖에는 들지를 않음.
다들 본인이 주장하는 그 대단한 방법들로 공부를 해서 지금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고 있는거 맞음?
특정인물 저격글 절대 아니니까 오해 말기를 그냥 여러 갤러들에게 동시에 질문하는 거임
대답하기 싫으면 굳이 할 필요 없음
오해하는게 그사람들이 공부법을 주장하는건 아니고 보통 문법혐오자들이 그사람들을 먼저 부정함 그러면 그에 맞서다보면 싸움나고 그런거지. 지식놀음이라고 표현하는데 그건 진짜 바보같은 표현임 영어 소통이 그렇게 좋으면 회화갤 가서 떠들던가 왜 영어 문법을 잘 아는 사람을 바보로 몰아가는 이유를 이해할수가 없다
안그런 경우도 꽤 많은데... 형은 너무 보고 싶은 쪽으로만 보는 거 아님? 내게 무의미 하다 싶은 내용이면 걸러 보면 될 걸...굳이 글로 남기는 이유는 뭐임? 그리고 오늘 이 논란이 대단한 공부방법이 있어서.. 지식 대결 하느라 생긴게 아니잖아. 그래서...형이 하고 싶은 얘기가 뭐야? 남들 영어 실력이 진짜 궁금해서 쓴 거 같진 않고...
나도 물론...굳이 어려운 용어들 사용해서 설명 하는 건 극혐 하지만...이어동사니 관계대명사니...이런걸 배우면서 그 말 뜻도 모르고 배우는 건 문제가 있지 않을까?
전형적인 우물 안의 개구리네. 영어 전공자 중에 영어 유창하게 잘하면서 문법적 지식도 풍부한 사람은 널림. 니가 못한다고 남들도 못할거라고 착각하지 마라. 우리 전공자들은 강의나 학회에서 영어로 전공에 대해 토론한다. 한국어로도 토론 못하는 니 따위랑은 차원이 다르지 ㅇㅇ
문법 지식은 많은데 너처럼 회화 작문이 안 된다? 쳐논거임 ㅇㅇ
요즘 a가 안들어오지만, a말 마따나 여긴 '학술'갤러리의 일부임. 솔직히 나도 예전에는 문법/회화로 분탕도 쳐보고 그랬던 적이 있지만 영어 실력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제발 이런곳에서 통사론이나 전문적인 이야기좀 했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곳 말고 그런 얘기 할만한 곳이 있기나함? 그리고 영어회화갤이 떡하니 있는데 꼭 영어갤로 들어와서 문법이 어떻느니 수능이 어떻느니 그러는거 한두번이어야 말이지. 똑같은 학술갤러리에서 "수학 10년 했는데 왜 못함?" 이나 "수학은 응용수학으로 쓰면서 귀납적으로 깨닳아야지 순수수학 판다고 수학적 직관 안올라감ㅋ" 이나 혹은 중학교 수학개념 들고와가지고서 "님들 알고있는거 틀렸음ㅋㅋ" 하면 금방 병먹금 취급당하고 끝나는데 유독 여기 영갤만 이상하게 발전이 없단 말이야...
부들부들 하는 사람들 보이네 근데 정작 댓글 영어로 쓴 사람은 한명도 없음 ㅋㅋ 밑에서 싸우고와서 엄한데 화풀이하는듯 솔직히 글쓴이도 좀 비겁해보이기는 마찬가지 평소에 이런글좀 남기지 그랬어??? 타이밍 맞춰서 이러는거 난 좀 역겹네 ㅋㅋㅋㅋ 공대부심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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