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대라 그런지 저 두개를 고려안하는, 즉 실용성을 간과한 영어 공부방법은 좀 그렇더라


물론 청취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근데 영갤와서 가끔보면 유명하다는 영문법 학자들 이름을 거론하고 Syntax ( 통사론 ) 을 언급하면서 


간단한 것도 본인의 화려한 지식을 활용해서 어렵게 설명을 해서 오히려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더 헷갈리게 만드는 그런 경우를 꽤 봤음. 


근데 여기서 정말 궁금한건 그 사람들이 정말 그 모든 지식들을 영어로 죄다 유창하고 세련되게 설명이 가능할 정도로 말하기 쓰기도 


잘하는지임. 


본인의 공부방법이 분명히 옳고 훌륭한데 정작 유창성과 구사도는 많이 떨어진다라고 한다면 


그냥 영어학에 관한 정보들을 가지고 지식놀음을 하는 시대에 뒤떨어진 선비라는 생각밖에는 들지를 않음.


다들 본인이 주장하는 그 대단한 방법들로 공부를 해서 지금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고 있는거 맞음? 


특정인물 저격글 절대 아니니까 오해 말기를 그냥 여러 갤러들에게 동시에 질문하는 거임


대답하기 싫으면 굳이 할 필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