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는 발음과 억양은 자신 있으나 발성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를 물어봤는데, 질문자가 영어를 읽거나 영어로 말하는 것을 들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질문자의 문제는 그게 아닌 것 같다며 멋대로 진단 내리고 장황한 동문서답(알량한 지식 자랑) 들어가네. 자모음 음운론 음성학...
a가 그것들을 이론적으로 잘 아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ㅋㅋ 기왕에 아는척 하려면 보이스 리플로 예시 들어가며 비교 설명하면 좀 더 있어보일 텐데 그런 정성도 없고.
목젖 깊숙이를 뱃심으로 울려서 내는 소리 연습 방법 대해 잘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든지. 그럼 '저런 겸손한 면도 있구나' 할 거 아니냐. 아니면 차라리 가만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지 으이구...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싫고, 아는 척은 하고 싶고.
"글쓴이의 영어 발음의 문제는 소리를 가슴에서부터 내느냐, 배에서부터 내느냐 같은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아마도 글쓴이의 영어 발음의 문제는 이 점일 것 같습니다." 제멋대로 진단에 약 처방까지... a가 만약 의사였으면 병 키우다가 사람 하나 잡았을 듯ㅋㅋ
글쓴이도, 원하는 답변 못 얻었는데 뭐가 감사하다는 거야ㅋㅋㅋ 제삼자가 보기에는 질문의 주제에서 한참 벗어난, 졸라게 긴 헛소리를 정성스레 적어놓은 것에 불과한데. 아마 예의상 해준 말이겠지만, 그런 걸로 감사하면 안 돼!
참고 링크 - 영어발성연습은어떻게하나요?? http://m.dcinside.com/board/English/349825
a가 그것들을 이론적으로 잘 아는 것은 인정하겠는데, 그래도 이건 아니지 않나?ㅋㅋ 기왕에 아는척 하려면 보이스 리플로 예시 들어가며 비교 설명하면 좀 더 있어보일 텐데 그런 정성도 없고.
목젖 깊숙이를 뱃심으로 울려서 내는 소리 연습 방법 대해 잘 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하든지. 그럼 '저런 겸손한 면도 있구나' 할 거 아니냐. 아니면 차라리 가만 있었으면 중간이라도 갔지 으이구...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기는 싫고, 아는 척은 하고 싶고.
"글쓴이의 영어 발음의 문제는 소리를 가슴에서부터 내느냐, 배에서부터 내느냐 같은 문제가 아니라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 아마도 글쓴이의 영어 발음의 문제는 이 점일 것 같습니다." 제멋대로 진단에 약 처방까지... a가 만약 의사였으면 병 키우다가 사람 하나 잡았을 듯ㅋㅋ
글쓴이도, 원하는 답변 못 얻었는데 뭐가 감사하다는 거야ㅋㅋㅋ 제삼자가 보기에는 질문의 주제에서 한참 벗어난, 졸라게 긴 헛소리를 정성스레 적어놓은 것에 불과한데. 아마 예의상 해준 말이겠지만, 그런 걸로 감사하면 안 돼!
참고 링크 - 영어발성연습은어떻게하나요?? http://m.dcinside.com/board/English/349825
세드릭 영어발음 강좌 보면 저 내용에 관해서 한 3시간 정도 강의하던데... 성대 조이고 호흡강하게 내는게 핵심인듯
a하는짓 고대로 돌려받네 ㅋㅋ 그러게 평소에 착하게좀 살지~
누군가 a 대학 교수인 것 같다고 예전에 적었는데 확실히 일리가 있음. 소속기관이야 스토킹질 하다가 ㅇx 대학교인 걸로 밝혀졌고, 다소 병적이다 싶을 정도로 한국어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집착하고, 고집불통에, 꼰대질에, 최신정보 업데이트 잘 안 되는 것, 그리고 영문학과 교수라고 영어로 말 잘하는 거 아님까지 감안하면.
그리고 일개 강사에 불과한 모싯이랑 영천 빠는 거 보면 교수까지는 아니고 강사일 수도. 물론 본인은 아니라며 겸손 떠는척 하겠지만, 부정하겠지만. 어쩌면 그 모든 게 정체를 감추기 위한 위장일지도 모름.
본문만 봐도 중고등학교에서 음성학 음운론 안 가르친다고 뭐라 하잖아. 공교육을 얕잡아보고 있고, 본인의 학문적 지식과 성취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말이지.
알아주는 사람 없지만ㅋ 많이 알면 뭐해 검증도 안 됐는데.
지식도 아니지... 지가 가지고 있는 전공책 내용을 베낀건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