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이 비법이라고 전수해준다.
'영어에 많이 노출시켜라'
라고
이는 10퍼센트만 맞는말이다.
나역시 본격적으로 제대로 영어를 시작했을나이가 중학교 2학년때였다.
수많은 미드를 영어로 보는 척을했고
수많은 동화책을 읽는 척을 해보았다.
남들이하니까 따라하는 흉내내기식의 학습
뇌를 굴리지 않는 노출은 그냥 시간낭비였다.
우리가 7세이전의 영어권 환경이 아닌이상
뇌를 굴리지 않는 노출은
비법전수에서 말하는
'영어에 많이 노출시켜라'
에서 말하고자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8세이후의 새로운 언어습득은
모국어가 확실히 잡혀버리고 뇌에 든것이 너무도 많기때문에
의식적인 훈련이 아니면 다른 제2의 언어를 학습할수가 없기때문이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우리는 모두 모국어라도 습득했다는것이다.
야생 자연 동물속에 자라나게된 한 소녀가
후에 인간들에게 발견되어지고
보살핌과 제대로된 교육을 실행하였지만
어떠한 방법으로도 영원히 언어를 터득할수 없었던
그녀의 안타까운 일화는 너무도 유명한 실화이다.
하나의 언어를 습득하였다라는 것은
어떠한 언어든지 본인의 노력에 의해서 습득할수있다는
반증이다.
그럼 어떻게 학습할것인가?
문법과 문장구조를 분석하는것은
너무도 좋은 학습법이라고 자부한다.
(역으로 1~5형식을 어거지로 구분짓는 문제를 만들어내는 학습방식이 잘못되었을뿐
1~5형식에서 파생되는 여러문장구조의 헤아림은 정말 훌륭한 메카니즘이라고 생각한다.
나중에는 결국 자전거 보조 바퀴 떼어내듯이 필요가 없게 된다)
허나 이도 10퍼센트만 맞는말이다.
분석하되 하나로 합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나로 합치는 방법은 한가지 방법밖에 없다.
반복이다.
올바른 분석속에서 반복을하면
새로운 방식의 뇌쓰임이 습관화되고
조금더 시간이지나면
의식적인 분석 즉 번역이라는 과정없이
영어를 듣자마자 0.5초 이내에 번역되어지는 순간이 반드시 찾아오게 되어있다.
제발
이상한 광고에 속아 헛된곳에 돈쓰지말자.
결국 스스로 뇌 쓰는방법을 구축해나가야한다.
1탄은 뭔데?
토플만점러 158 ㄷㄷㄷㄷㄷ
1탄을 궁금하게 만드려는 고도의 수작보소.
이걸 영어로 써봐
초딩한마리 유입ㅋㅋㅋ 내가다부끄럽노
1탄 궁금해요~
이 형글은 항상 좋다^^
지도 영어 못하면서 영어 방법론은 무슨
닥치고 외우라는 뜻
글쎄
이거 학원광고충새끼임. 이새끼가 애초에 영어를 못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