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실학이가 "나는 배가 고프다"라는 말을 하고 싶으면


"나는 배가 고프다"를 존나 병신같이 난해하게 쓸려고


주어를 바꿈


-> "나의 배는 배고픔을 느낀다" 이런식으로


근데 여기서 단어를 주제에 안맞는 졌 같은거 쳐넣어서 더 난해하게 만듬


-> "나의 복부는 기근을 겪는다" 이렇게 바꾸고 쓸데 없이 여기에 또 뭐 추가함


-> "나의 복부속의 장기는 기근과 기아로 고통 겪는다" 이런식으로 쓰면 완성


결국 "I feel hungry"가 "My organ inside of abdomen suffers from a starvation and famine" 이딴 식으로 쓰면


너도 이제 영어 척척박사 영어 원탑 "실학박물관"급 영작 구사 가능


덤으로 여기서 한줄당 문법 한 두게 정도 고의로 틀려주면 빼박


"실학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