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독해공부를 하는데
평소엔 잘 쓰지도 않는 논문 수준의 글로 독해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임.
리스닝, 독해책이든 문법이든 뭐든 읽어봤을 때(+한글해석 참조)
내용이 듣도보도 못한 단어들과 거의 쓰이지도 않을 내용, 그리고 한글로 읽어도 이해되지않는 난해한 글의 도서들을 본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를 고난이도랍시고 공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시간 투자대비 효율성은 엄청 낮고
결국 스트레스만 받고 영어공부 포기하기 쉽다고 본다.
영자신문, 소설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면 굉장히 잘하는 것이니
욕심때문에 쌩뚱맞은 난이도의 자료로 자신을 고문하지 말자.
평소엔 잘 쓰지도 않는 논문 수준의 글로 독해공부를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임.
리스닝, 독해책이든 문법이든 뭐든 읽어봤을 때(+한글해석 참조)
내용이 듣도보도 못한 단어들과 거의 쓰이지도 않을 내용, 그리고 한글로 읽어도 이해되지않는 난해한 글의 도서들을 본 경우가 있을 것이다.
이를 고난이도랍시고 공부하는 경우가 있는데.
개인적으론 시간 투자대비 효율성은 엄청 낮고
결국 스트레스만 받고 영어공부 포기하기 쉽다고 본다.
영자신문, 소설을 무리없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까지 끌어올리면 굉장히 잘하는 것이니
욕심때문에 쌩뚱맞은 난이도의 자료로 자신을 고문하지 말자.
막줄이 와닿네, 어떤분야를 하던 내가 맨날하는 짓인데 - dc App
ㅇㄱㄹㅇ임
다락원출판사 행복한 명작읽기 추천한다... (책살 필요없고 mp3다운받아.... 귀로 듣고 배워라... 이것도 안되는데 미드 듣는다고 고문하지말고... 베이직부터 5단계까지 있다...)
글은 배경지식의 도움도 필요함. 관련 지식 없이 못읽는 글 매우 많음. 간혹 배경지식이 부족한 영어 실력을 보정해주기도 함
배경지식과 보정이라는 단어를 썼지만 이게 전문 분야가 아닌 일상 회화로 가면 그 자체로 경험이자 실력이 됨. 따라서 나는 영어 실력에 있어서 언어적인게 아니라 그것들을 이해할수있는 순수 배경지식이 영어 능숙해지는 비결 중 하나라고 생각함.
배경지식도 신문기사보면서 관련 내용 공부하면서 얻으면 됨. 너무 지엽적인 분야의 글은 해당 분야에 대해 심층적으로 공부하고 싶을 때 해도 충분
영자 신문도 케바케인데 이코노미스트 같은 거 읽으려면 영어 공부 오지게 해야함. ㅋㅋ
근데 그 수준에서만 맴도니까 문제지...
신문 매일보고 책 자주읽으면 같은 수준에서 맴돌 수가 없다. 저 수준에 익숙해지면 더 어렵거나 전문적인글을 읽게 될 수 밖에 없고 즐기게 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