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법 필요함.문법용어 세세하게 암기하고
문장 분석할 필요는 없고.걍 이 문장이 왜 이렇게 되냐를 이해시키주는 역할이고 문장에 익숙해질수록 문법이랑 멀어져야함
2. 듣기없이 공부하는건 반쪽도 못되는 공부. .
영어공부법 불변의 원칙은 반드시 소리랑 함께 익힐것.대부분 처음에 꼬부랑 영어 발음 따로 익숙해지기 귀찮아서 넘기는데 이거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독임.
물론 딱 수능.편입.공시영어만 하고 때려칠거면 어느정도 무방
3.생각보다 영어발음에 익숙해지는데 시간 엄청걸림. 분명히 girlfriend라는 단어를 수만번 듣고 따라했는데. 아직도 편하게 안들림.점점 편해지긴하지만.
4.영어를 못하는 이유는 99.9프로 인풋이 부족해서고 인풋이 부족한 이유의.99.9프로는 귀가 안뚫려서임.
5.일단 귀가 뚫리면 그때부터는 일사천리임. 산처럼 산재한 영어매체를 자연스럽게 즐겨가며 모르는단어정리나. 가끔 생소한 문장구조 나오면 정리하면 됨.
6.문제는 귀뚫리기까지 터무니 없이 어려움.
7.쉐도잉이나 딕테이션은 좀 재고해보아야함. 일단은 발음에 익숙해져야 하는데 쉐도잉을 하면 실제발음이 아닌 자기입으로 내 뱉는 불완전한 발음에 노출되서 애로사항이 생김.
8.가장 좋은 방법은 그냥 최대한 문장의 발음을 머리속에서 상세히 떠오려보는거라고 생각함.
이과정을 통해 충분히 심상으로서 발음을 떠올릴수 있을때 쉐도잉이 필요한거같음.
9.영어는 공부로 능숙해지기는 불가능함.
무조건 생활과 통합해야함.
10.귀가 뚫릴수록 발음이 깨끗이 들어오고 각단어에 대한 처리시간도 짧아져서 그 뒤의 단어도 연이어 들림.
11.귀가 뚫려갈수록 확실히 느끼는건 원어민들은 우리생각만큼 흘려말하지 않는다는거임.
걔들은 또박또박 말하는데 우리가 못듣는것뿐.
13.한가지 발음에 완벽히 익숙해져도 다른영어권국가의 발음은 또다시 익혀야됨. 다만 그 시간이 대폭 감소함.
14.귀가 뚫릴수록 영어가 생동감 넘치는는 점점 사람말같이 는껴짐. 그 전까지는 계속 부품을 힘겹게 짜맞추는 느낌임.
15.영어는 한국어에 비하면 엄청나게 형식적인 언어. .이런 특유의 기계적인 느낌이 영어를 살아있는 말이 아닌 기계어 처럼 느끼게해서 너무 차가운 느낌으로인해 감정적인 느낌이 옅어 한국인입장에서는 정말 머리에 안박힐수밖에 없음.
16.게임은 최고의 영어교육 컨텐츠.그럼에도 거의 모두에게 무시되고있는 컨텐츠.
17.젊은여성이 일반적으로 가장 잘들리고 노년남성이 제일 안들림.
18. 게임이 최고의 컨테츠인건 몰입도에서 나오는데 미드같은 일반영상은 주변과상호작용이나 선택같은 요소가 전무해서 구조상 같은 문장이라도 게임보자 머리에 좀 덜박히는 느낌임.
19.귀가뚫리고 익숙해질수록 모르는단어가 나와도 자연스례 이해되는 경우가 자주생김.
20.대략 영어 귀를 어느정도 뚫는데는 약 4000ㅡ5000시간이 걸림. 심지어 이 시간 투자후에도 다 안뚫림. 대략 7000ㅡ8000시간쯤에 거의 완전히 뚫릴거라 생각. 원어민과 거의 동급은 10000시간 예상.
시트콤으로 3만편정도 분량임.
21.미드 들린다는 사람들 95프로는 받아적어보라면 못함. 사실상 화면보고 끼워맞추는 수준.
나머지 5프로는 조기유학파라 정말 들리는애들.
전체적으로 볼때 0.1프로 미만의 사람들이 프렌즈 같은 시트콤 자막없이 95프로 이상 들리지 않을까함.
22.사람들이 궁극의 난이도로 말하는 빅뱅이론은의외로 프렌즈 같은 기본이라 여겨지는 시트콤보다 크게 어려운 편은 아님. 중간에 지나치게 어려운 과학용어는 애초부터 이해하라고 놔둔게 아니라. 이해 못하는걸 보고 웃으라는거임.
아무리 배운원어민도 빅뱅이론 아니면 평생 들을일없는 단어들
그외는 빅뱅이론이 프렌즈보다 딱히 더 듣기 어려운건 아님.
23.귀가 뚫려갈수록 확실히 말이 느리게 느껴짐.아마 영어원어민들은 미드보며 우리나라사람이 한드보때 속도처럼 느껴지지 않을까함.
25.영어교육은 빈부격차가 가장 많이 나는 분야라지만.방법만 제대로 알면 산골 농촌 꼬마도 돈 들이부어 영어배우는 강남 부유층 자제에 비해 굳이 활용할 영어자원이 부족하지도 않음.
얼마든지 부족하지않은 양질교육환경 조성 가능함.
그럼에도 방법을 몰라 뒤쳐진 흙수저 애들이 너무 안타까움.
개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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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에서 생활과 통합하라고 했고 16 18에서 게임도 효과적인 컨텐츠가 될 수 있다고 했는데 유학도 못가고 아싸라 대화할 사람도 없는데 그냥 스토리겜 영어음성으로 자막 안달고 하면 되는거임? 아니면 공부 이외의 방법으로 생활이랑 통합시킬 방법이 있음?
언어학자들은 외국어 귀와 입이 뚫리는 데 귀와 입의 적극적인 사용, 학습의 연속성, 개인 능력차 등에 따라 500-2000시간 1000-5000문장이라니까 세세한 것까지 의존하지 마 취사선택
일단 귀를 뚫는다는 게 어떤 거임? 초급은 자잘하닌깐 제체두고 중급자 상급자는 어느 정도 수준이다 이런 걸 명확하게 제시해야 느낌이 와닿을 것 같음 그리고 귀를 뚫으면 영어의 길이 열린다는 게 님 주장이잖음 근데 이런 의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닌깐 먼저 님의 영어실력을 본보기로 보여줘야 할 것 같음
10, 11, 14, 23은 경험해봤음...
듣기가 제일 중요한건 공감한다
하인리히 슐리만 공부법은 뭐임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https://www.airklass.com/k/D3DUDGM
1만 시간을 뭘로 듣냐? 일본은 애니라도 있지, 영어는 재미있는 컨텐츠가 전무한데? 가장 영어 애니중 좋다는 똥즈니?
그 유튜버 누구는 영어도 모르지만 두달만에 700몇시간하고 귀 트였다던데. 진짜 3-5천시간이나 해야하나?
길게 가려는 사람이라면, 언어는 공부하는게 아니라 습득되는 것, 즉, 수동적이라는 것이라 평소에 많은 시간 노출되는 것이 가장 중요. 아기가 말 배운다고 엄마에게 품사와 형식을 배우는게 아니듯이.. 시간을 늘리는 방법은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동영상, 설명을 안해도 뭔 말인지 거의 알아들을 것 같은 자신이 잘 아는 분야나,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영화, 절대 단어를 외우거나 뜻을 찾아보지 말고, 상황과 소리에 귀만 기울여,, 어려운 것은 오랫동안 이렇게 해야 수 년은 해야 해.. 그럼 소리와 상황이 연결되고 그 사이에 한국어가 설 자리는 없어. 그게 정상이야. 그리고 팁인데 말 할 때 영어와 한국어 막 섞어서 재수없게 말하는 것 들어봤지.. 딱 그 대로 해, 물론 혼자나 가족에게만. 수 년 지나면 대박난다.
25번은 어떻게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