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해서 구글링 중 여기 오게 되었어요.

조회수와 댓글이 많은 개념글로 유입되었고

대부분 글들보면 영어잘하는 사람들 누구누구는 발음이, 어휘가 등으로 비판이 가득했어요.


영어를 잘한다는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에 그렇게 비판하는 사람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다만 의문이 들었어요.


그렇게 영어를 잘하면서 왜 레딧이나 영미권 사이트에서 활동하지 않고

여기에서 한국말로 비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그만큼 실력이 있으신 분들이 유동으로 그렇게 많은데

하나같이 영어가 아니라 한국말로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영어 잘 하는 사람 까내리기 바쁘고 말이죠.


물론 영어 잘하는 분들이 많으니 여기서 활동하시겠지만 말이죠.


그래서 저는 궁금해요.

소위 세간에서 영어 좀 한다 하는 분들을 평판할만한 실력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데


왜 한번도 영어 갤러리 출신이 만든 학습자료나 강사 등이 없는지요.


제가 보기엔 다들 영어 잘 못하는데 익명성의 공간에 숨어서

까내리기 바쁘고


몇몇 엉어 잘 하는 사람들은 오늘은 또 무슨 재밌는 글이 있을까

관음하는 공간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