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890점
전공서적 영어로 무난히 읽는 정도
의 독해 실력은 되는데
영작, 스피킹이 개 씹병신임
해외여행 갈때마다 어버버 거리면서 말을 못함
리스닝은 그나마 좀 됨
여행갈때나 직업상 외국인 마주쳤을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영어회화를 배우고싶은데 어디서 선생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음
영화보고 쉐도잉은 30분가량 해봤는데 이게 내가 뭘 배우고 있긴 한건지 의심되고
인강도 몇개 찾아봤으나 도움되는지 모르겠더라 내가 말을 하는느낌이 아니라서
한국인 선생도 괜찮음?
아니면 무조건 원어민?
선생은 보통 어디서 구함 다들?
그 정도 수준이면 그냥 직접 부딪혀서 배워야 될 거 같은데 영어회화 선생은 뭘 하든 잘 들어주고 anxiety level도 낮은 상태에서 맨날 대화 해서 크게 도움 안될 걸? 굳이 추천 하자면 독서 토론 모임/스터디나 원어민이랑 특정 토픽으로 대화하는 서비스나 추천함
회화는 개못함.. 존나 간단한 문장도 영어로 말하려하면 말문이 턱 막히더라
예를들면 내일 오후6시에 예약 되나요?, 잠깐 다른데 갔다오려고 하는데 가방좀 맡길수 있을까요?, 오전에 출발하려는데 그때 택시좀 불러주실수 있을까요?? 이런것들이 긴장해서 말이 안나오는게 아니라 어떤 표현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전혀 모르겠음.
몰겠다 나도 회화학원 같은 데 다녀본 적이 없어서 난 그냥 외국인들한테 치대면서 배워서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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