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수능 3등급 (80점대 였음)
2018 절평 영어 89점 2등급 (사실상 비슷한데 충격적인건 2점짜리 듣기 3개 틀림)
가족중에 s대 있어서 구문이 중요하다해서 구문독해
인강만 듣고 ebs도 해설지 한국어랑 영어 비교하면서
모르는 구문은 형광펜 긋고 그거 위주로 배움
그래서 읽는 건 구문독해 책 여러번 보니 익숙해졌으나
소리가 너무 들리지 않고 자신감 잃게 됌. 쉽다는 수능 듣기가 쉽지 않았음.
입원 한다고 언어교환 어플 시작 했던 것이 영어 공부의 시작. 국제연애 유튜브 보고 영어를 배우자 생각했고 유튜브나 google it 해서 빠른 길 찾으려고 노력했음.
초단기 영어공부 과정.
1.ipa 배워서 내 머릿속 한국어 발음을 최대한 원어 소리에 가깝게 만들었음.
한국어 네이티브는 consonants 발음을 할 때 단독으로 소리 만들기 힘들어하는데 영어에는 자음이 연달아서 많이 나와서 한국어 네이티브는 1음절 단어를 자음에 모음붙여서 4음절 만들고 아무튼 상당히 듣기 어색함. 그리고 world나 sugar 발음 할때 예를 들면
(우어으? 입술모았다 진동하면서 터트리고(이게 w만드는 방법) er 발음해주고 l이 뒤에 나오는 소리니 다크 l이라 낮게 깔아주면서 치경 접근하면서 성대 울리고(l소리 얼이나 을이 아니라 그냥 울리는 거임 이게 핵심) 치경에서 d 누르고 터트리기 근데 뒤에 소리있으면 파열음이니 d터지지는 않음. 처음에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체화 시키고 mp3 하루에 6시간 이상씩 따라하니까)영어 음절이 익숙해짐.
이후 패턴 영어함
2.패턴 영어
are you done with this ? 처럼 문장을 외우면 구조 파악이 자동적으로 됌. 너는 한 상태니 이 거?(패턴 영어 전) 너 이거 했어(덩어리가 문장 단위로 커짐) 그리고 배운 ipa 바탕으로 소리를 따라하면 스피킹, 리스닝 도 잘 늘어서 시너지가 좋음.
이후
3. 그래머 인 유즈, 영어문법회화
이때 그래머 인 유즈가 왜 좋은지 알게 됌. 일종의 패턴영어고 의문문과 어순을 배우기에 최적화 되어있음. 이북을 사서 소리와 함께 반복함. 영어문법회화는 설명보다 대화문을 통해 문법을 이해 시켜주는데 상당히 설명이 명쾌하고 저자가 미국에서 영어 교육자를 가르치는 교수라 믿고 배웠음. (사실 여기서도 mp3와 병행하면서 읽다가 이후에 숙달되면 mp3로 계속복습함)
4. 이후 미국, 호주 친구와 전화하면서 배웠던 내용 반복 중.
내 공부법 특징은
1.항상 소리와 함께 공부한다는 점이고 모국어 바탕으로 듣지 않고 배운 ipa 베이스로 처음부터 시작해서 영어 소리에 예민했다는 점임.
논쟁의 여지는 있겠지만 본인은 처음부터 쉐도잉 하면 좋은 발음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함.
내가 아메리카라는 영어를 볼 때 어 메얼 이 커 (대충 이런 ipa)가 떠오르는데 무작정 쉐도잉과 리스닝 했으면 아멜이카 이런 식으로 한국어 베이스로 가깝게 만들었을 거 같음.
2. 동시 쉐도잉은 비추
한 문장이 끝나고 느리더라도 강세 리듬을 배우려면 천천히 따라 해야 함. Nowadays 나우(2)어(1) 데이즈(3) 이런 식으로 음절마다 높낮이랑 길이가 있는데 소리에 대한 경험치도 없으면서 빨리 소리 내면 한국어처럼 리듬감 사라짐. (부산사투리 유저라 좀 더 쉬웠을 수도) 리듬과 강세 줄 수 있을 때 속도 천천히 늘리면 관사나 전치사는 알아서 앞 음절에 붙이고 의미를 나타내는 음절을 강하게 말 하고 있을 거임.
3. 여미새
외국인 여자를 맍나고 싶어서 열심히 했음. 사실 이거만큼 큰 동기부여가 있나? 운 좋게 원하는 대로 외국인 여친 만들었음.
결론
방법이 어찌됐든 무조건 소리랑 같이 배우고 소리가 안들리는 건 기반이 되는 소리 논리가 한국어 음절 논리기 때문에 못듣는 음절만이라도 ipa를 들어서 논리를 만드셈 ex) rl or r or l
S or sh
미드 드라마가 재미없으면 나처럼 아예 재미없게 효율적으로 배우셈 나는 재미를 외국인 여자친구에게 볼거라 믿었고 정진할수 있었음. 그리고 원한대로 외국인 만났고
끝,
2018 절평 영어 89점 2등급 (사실상 비슷한데 충격적인건 2점짜리 듣기 3개 틀림)
가족중에 s대 있어서 구문이 중요하다해서 구문독해
인강만 듣고 ebs도 해설지 한국어랑 영어 비교하면서
모르는 구문은 형광펜 긋고 그거 위주로 배움
그래서 읽는 건 구문독해 책 여러번 보니 익숙해졌으나
소리가 너무 들리지 않고 자신감 잃게 됌. 쉽다는 수능 듣기가 쉽지 않았음.
입원 한다고 언어교환 어플 시작 했던 것이 영어 공부의 시작. 국제연애 유튜브 보고 영어를 배우자 생각했고 유튜브나 google it 해서 빠른 길 찾으려고 노력했음.
초단기 영어공부 과정.
1.ipa 배워서 내 머릿속 한국어 발음을 최대한 원어 소리에 가깝게 만들었음.
한국어 네이티브는 consonants 발음을 할 때 단독으로 소리 만들기 힘들어하는데 영어에는 자음이 연달아서 많이 나와서 한국어 네이티브는 1음절 단어를 자음에 모음붙여서 4음절 만들고 아무튼 상당히 듣기 어색함. 그리고 world나 sugar 발음 할때 예를 들면
(우어으? 입술모았다 진동하면서 터트리고(이게 w만드는 방법) er 발음해주고 l이 뒤에 나오는 소리니 다크 l이라 낮게 깔아주면서 치경 접근하면서 성대 울리고(l소리 얼이나 을이 아니라 그냥 울리는 거임 이게 핵심) 치경에서 d 누르고 터트리기 근데 뒤에 소리있으면 파열음이니 d터지지는 않음. 처음에 이런 식으로 하나하나 체화 시키고 mp3 하루에 6시간 이상씩 따라하니까)영어 음절이 익숙해짐.
이후 패턴 영어함
2.패턴 영어
are you done with this ? 처럼 문장을 외우면 구조 파악이 자동적으로 됌. 너는 한 상태니 이 거?(패턴 영어 전) 너 이거 했어(덩어리가 문장 단위로 커짐) 그리고 배운 ipa 바탕으로 소리를 따라하면 스피킹, 리스닝 도 잘 늘어서 시너지가 좋음.
이후
3. 그래머 인 유즈, 영어문법회화
이때 그래머 인 유즈가 왜 좋은지 알게 됌. 일종의 패턴영어고 의문문과 어순을 배우기에 최적화 되어있음. 이북을 사서 소리와 함께 반복함. 영어문법회화는 설명보다 대화문을 통해 문법을 이해 시켜주는데 상당히 설명이 명쾌하고 저자가 미국에서 영어 교육자를 가르치는 교수라 믿고 배웠음. (사실 여기서도 mp3와 병행하면서 읽다가 이후에 숙달되면 mp3로 계속복습함)
4. 이후 미국, 호주 친구와 전화하면서 배웠던 내용 반복 중.
내 공부법 특징은
1.항상 소리와 함께 공부한다는 점이고 모국어 바탕으로 듣지 않고 배운 ipa 베이스로 처음부터 시작해서 영어 소리에 예민했다는 점임.
논쟁의 여지는 있겠지만 본인은 처음부터 쉐도잉 하면 좋은 발음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함.
내가 아메리카라는 영어를 볼 때 어 메얼 이 커 (대충 이런 ipa)가 떠오르는데 무작정 쉐도잉과 리스닝 했으면 아멜이카 이런 식으로 한국어 베이스로 가깝게 만들었을 거 같음.
2. 동시 쉐도잉은 비추
한 문장이 끝나고 느리더라도 강세 리듬을 배우려면 천천히 따라 해야 함. Nowadays 나우(2)어(1) 데이즈(3) 이런 식으로 음절마다 높낮이랑 길이가 있는데 소리에 대한 경험치도 없으면서 빨리 소리 내면 한국어처럼 리듬감 사라짐. (부산사투리 유저라 좀 더 쉬웠을 수도) 리듬과 강세 줄 수 있을 때 속도 천천히 늘리면 관사나 전치사는 알아서 앞 음절에 붙이고 의미를 나타내는 음절을 강하게 말 하고 있을 거임.
3. 여미새
외국인 여자를 맍나고 싶어서 열심히 했음. 사실 이거만큼 큰 동기부여가 있나? 운 좋게 원하는 대로 외국인 여친 만들었음.
결론
방법이 어찌됐든 무조건 소리랑 같이 배우고 소리가 안들리는 건 기반이 되는 소리 논리가 한국어 음절 논리기 때문에 못듣는 음절만이라도 ipa를 들어서 논리를 만드셈 ex) rl or r or l
S or sh
미드 드라마가 재미없으면 나처럼 아예 재미없게 효율적으로 배우셈 나는 재미를 외국인 여자친구에게 볼거라 믿었고 정진할수 있었음. 그리고 원한대로 외국인 만났고
끝,
영어 자체를 즐길수 있고 나처럼 목적이 있으면 mp3가 영어문법회화처럼 되어있는 책사서 여러번 외울 때까지 들으면 문법책이라서 틀도 잡히고 빠르게 배울 수 있음. 다만 너무 재미 없었지만 그래도 잘 참는 스타일이라서 (닭가슴살 삶아서 매일 먹는 기분? Vs 돼지목살 구워서 소금찍어 먹는 기분(재밌는 영어공부 방법)
3번과 같은 강력한 동기가 있으면 방법은 별 중요하지 않다
근데 이 갤 눈팅하다가 회화하고 싶은데 영어 책을 본다던지 좀 내 생각엔 방향이 잘못된 글이 보여서 내 방법도 보여주고 싶었음. 웨이트 트레이닝이 유도 선수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단 유도부터 할 줄 알아야 하는 것처럼 듣고 말하는 데는 소리 훈련이 필수라고 생각함.
그리고 외국인 언어학자 유튜브 보면 기능어 would 같은거 미드에서 짤라서 단독으로 들려주면 잘 못알아들음 이 말은 원어민은 소리도 듣지만 패턴이나 문장구조로 소리를 회상시키는 방법도 쓴다는 것이니 소리만큼 구조나 패턴도 익숙하게(이 점에서 그래머 인 유즈가 묘책)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https://www.airklass.com/k/D3DUDGM
3번 공감이다. 나도 헐리우드 스타일 만나고 싶어서 영어회화 공부중... 님 대단한듯ㅋㅋ 기 좀 받아갈게요 행복한 사랑 나누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