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냥 한국어 라디오 마냥 술술 들릴 레벨
운동,운전하면서 영어 듣기가 들릴 정도면 어느정도 훈련이 필요한거야?
개돼지(110.45)
2021-12-26 04:55: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미국이나 캐나다같은곳에 삭발해도 아무도 신경안쓰냐?
[1]익명(117.55) | 21.12.26추천 0 -
영어의 가격
개돼지(110.45) | 21.12.26추천 0 -
이거 해석 가능하신분
[3]익명(211.223) | 21.12.26추천 0 -
경상도언어가 영어의 뿌리죠,
조선왕이승..(211.204) | 21.12.26추천 1 -
동양보다 서양이 도도한여자 여왕개념 있는이유가 뭐임?
익명(221.156) | 21.12.26추천 0 -
나서스 영어대사2개질문
[2]익명(221.162) | 21.12.26추천 0 -
여자는 원래 키작다면서 서양여자들은 왜 키크고 덩치큰거임?
익명(121.148) | 21.12.26추천 0 -
페파피그같은걸로 영어공부하면 별로냐
[1]익명(39.7) | 21.12.26추천 0 -
ʕ◕ᨎ◕ʔ
비스뀌(ty66kill) | 21.12.26추천 0 -
이거 역할이 ㅁ뭐임?
[7]픈팝(gkalswprnr1) | 21.12.25추천 0
일반 회화에는 능통해야할듯. 평소에 쓰는 표현이나 언어는 교과서에서만 보는거랑은 조금 다를테고, 머리 안쓰고 이해할정도면 그만큼 영어 회화를 많이 접했다는것일테니. 아니면 최소한 대부분 알아듣고 모르는 부분은 짐작으로 채울수는 있어야할것임.
뭐를 듣는거냐에 따라 다름. 다른거 하면서도 반쯤만 집중해도 들리는거랑 집중해서 들었을때 들리는거랑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함... 유튜브같은거 구독한 채널들 딴거 하면서 들어도 대충 다 이해되지만, 그중에서 잘 안들리는거는 집중하고 들어도 안들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내가 훈련이 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는 운동하면서 걸어다니면서 게임하면서든 거의 무조건 틀어놨었음. 봤던 드라마든 유튜브든 뭐든,,, 내가 들어도 이해못하는 어려운거 말고 쉬운거로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https://www.airklass.com/k/D3DUD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