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비슷한 단어로 hardly 가 있는데 이것도 일반적으로는 긍정표현이랑 같이 쓰이지만 구어에선 간혹 부정표현을 완화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음. 예를 들면 I can't hardly see(잘 안보여). 메리엄웹스터에 따르면 주로 남부&중부에서 쓰인다고 하네
익명(1.240)2021-12-26 21:08:00
답글
오 이건 또 신기하네 ㅋㅋㅋ 알려줘서 ㄱㅅㅅ - dc App
픈팝(gkalswprnr1)2021-12-26 21:10:00
답글
일종의 흑인영어식 표현
익명(1.240)2021-12-26 21:12:00
Hardly scarcely barely
이중부정은 웬만하면 쓰지마라 원어민 아니고 비원어민이 "학습"해서 사용할 일은 아니다 standard english랑 school grammar는 틀린 문법임
익명(218.144)2021-12-26 21:36:00
답글
에서는*
익명(218.144)2021-12-26 21:40:00
답글
그러면 슬랭도 쓰지 말라는 말 아님? 괜히 겉멋으로 그런 표현들 쓰는건 좀 웃기긴 한데 그렇다고 언어 가지고 gatekeeping할 이유도 없을거 같은데
익명(1.240)2021-12-26 22:15:00
답글
특정 커뮤니티에 assimilate될 게 아니라면 쓸 이유가 없다는 생각임 슬랭의 경우도 많이 고착화된 게 아니라면 비원어민으로서는 안 쓰라고 말하고 싶다 극단적인 예시로 미국에서 nigga는 타색인종한테는 농담으로조차도 허용이 안되는데 굳이 외국인으로써 동화될 일이 없는 상황에서 유행에 따라 피고 지는 슬랭을 따라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익명(218.144)2021-12-26 22:59:00
답글
기술문법이 있는데 영어 작문수업때 문법 지적은 왜 받겟노 공적인 자리에선 상황에 맞게 가려 써야 되고 그걸 못하면 사회적으로 불이익이 있으니까. 특히 외국어 학습자는 (그 중에도 특히 "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은) 규범에 맞추는 게 맞다고 봄
ㅋㅋ(117.111)2021-12-26 23:00:00
답글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철지난 '아햏햏', '안습', '지못미', '예쁘면 뭔들' 이런 표현을 학습해서 쓰는 거랑 비슷한 맥락에서 하는 말임
익명(218.144)2021-12-26 2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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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부정은 Chaucer도 쓰던 유서깊은 표현법
익명(1.240)2021-12-26 23:14:00
답글
"He nevere yet no vileynye ne sayde / In all his lyf unto no maner wight" ("He never yet no vileness didn't say / In all his life to no manner of man").
익명(1.240)2021-12-26 2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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픈팝(gkalswprnr1)2021-12-26 23:20:00
답글
난 쓰지말라고 하지 않았음 존재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된 bias라고 생각하지만 더블 네거티브를 부정 강조로 쓰면 사람에 따라서는 교육 제대로 못받았다고 인식하기도 함. 외국인 학습자가 굳이 그 리스크를 감수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봄
익명(218.144)2021-12-26 2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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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 라고 했지
익명(218.144)2021-12-26 23:30:00
hardly/barely's more common than scarcely. you use what's usually used.
ㅇㅇ 비슷한 단어로 hardly 가 있는데 이것도 일반적으로는 긍정표현이랑 같이 쓰이지만 구어에선 간혹 부정표현을 완화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음. 예를 들면 I can't hardly see(잘 안보여). 메리엄웹스터에 따르면 주로 남부&중부에서 쓰인다고 하네
오 이건 또 신기하네 ㅋㅋㅋ 알려줘서 ㄱㅅㅅ - dc App
일종의 흑인영어식 표현
Hardly scarcely barely 이중부정은 웬만하면 쓰지마라 원어민 아니고 비원어민이 "학습"해서 사용할 일은 아니다 standard english랑 school grammar는 틀린 문법임
에서는*
그러면 슬랭도 쓰지 말라는 말 아님? 괜히 겉멋으로 그런 표현들 쓰는건 좀 웃기긴 한데 그렇다고 언어 가지고 gatekeeping할 이유도 없을거 같은데
특정 커뮤니티에 assimilate될 게 아니라면 쓸 이유가 없다는 생각임 슬랭의 경우도 많이 고착화된 게 아니라면 비원어민으로서는 안 쓰라고 말하고 싶다 극단적인 예시로 미국에서 nigga는 타색인종한테는 농담으로조차도 허용이 안되는데 굳이 외국인으로써 동화될 일이 없는 상황에서 유행에 따라 피고 지는 슬랭을 따라 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기술문법이 있는데 영어 작문수업때 문법 지적은 왜 받겟노 공적인 자리에선 상황에 맞게 가려 써야 되고 그걸 못하면 사회적으로 불이익이 있으니까. 특히 외국어 학습자는 (그 중에도 특히 "한국"에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은) 규범에 맞추는 게 맞다고 봄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들이 철지난 '아햏햏', '안습', '지못미', '예쁘면 뭔들' 이런 표현을 학습해서 쓰는 거랑 비슷한 맥락에서 하는 말임
이중부정은 Chaucer도 쓰던 유서깊은 표현법
"He nevere yet no vileynye ne sayde / In all his lyf unto no maner wight" ("He never yet no vileness didn't say / In all his life to no manner of man").
난 쓰지말라고 하지 않았음 존재를 부정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된 bias라고 생각하지만 더블 네거티브를 부정 강조로 쓰면 사람에 따라서는 교육 제대로 못받았다고 인식하기도 함. 외국인 학습자가 굳이 그 리스크를 감수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봄
웬만해서* 라고 했지
hardly/barely's more common than scarcely. you use what's usually used.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미국식 영작문 수업
https://www.airklass.com/k/D3DUD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