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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다가 포스팅 보고 알았는데
유황규가 작년 여름부터 하던 ‘디톡스’ 영어를 작년 12월에 김태훈이 똑같은 이름으로 내서 상표권 출원한 거 같은데, 같은 학원에서 일했던 사람들이 우연하게 같은 이름으로 컨텐츠 장사 할 확률 얼마나 되냐.. 딱 봐도 누가 먼저고 누가 따라했는지 보이는데 개싸움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