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간함 <= ㅈㄴ쉬움
원어민급<= ㅈㄴ어려움
보카의 수준차이가 원어민과 비원어민ㅅㅌㅊ더치라도 극과 극임
예를들면
길을 잃음
비원어민 lost the way
원어민 astray
미국적인
비원어민 americanized
원어민 transatlantic
원어민들은 쓰는 단어의 수준이 다름
오늘 영국사람하고 유튜브에서 키배뜨다가 배웠다
ㄹㅇ유튜브에서 원어민급 이라 광고하는 놈들 쳐 맞아야지
원어민급<= ㅈㄴ어려움
보카의 수준차이가 원어민과 비원어민ㅅㅌㅊ더치라도 극과 극임
예를들면
길을 잃음
비원어민 lost the way
원어민 astray
미국적인
비원어민 americanized
원어민 transatlantic
원어민들은 쓰는 단어의 수준이 다름
오늘 영국사람하고 유튜브에서 키배뜨다가 배웠다
ㄹㅇ유튜브에서 원어민급 이라 광고하는 놈들 쳐 맞아야지
미국영어랑 영국영어의 차이인듯.
원어민급은 미국영어호주영어든 99퍼의 이해력을 가져야함
그건 영어를 잘하는거지 원어민급하곤 다른거 아님? 미국에 살면서 americanized 란 말은 들어봤어도 미국인이 transatlantic 이라고 말하는건 못들어본듯.. 그렇다고 해서 미국인이 원어민이 아닌건 아니죠
일상에서 잘 안쓰니까 보통 미국적인 악센트다하면 a teanslantic accent 라고 함 글고 미국인들도 당연히 이해함
미국인들도 자신의 뿌리가 대서양은 건너온 영국의 후예라고 생각하기 때문
우선은 Transatlantic 이란 말을 집고 넘어가봐야겠네요
구글에서 검색해서 Oxford Languages 에서 가져온 뜻입니다. crossing the Atlantic. "a transatlantic flight" concerning countries on both sides of the Atlantic. "the transatlantic relationship" relating to or situated on the other side of the Atlantic; British or European (from an American point of view). 이 단어는 아틀란틱을 지나다 정도로 해석할수 있으며 두번째로는 미국을 지칭 할수도 있지만 미국입장에선 영국이나 유럽이 될수도 있는 중의적인 표현입니다
지역마다 문화와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데 특정 언어로 원어민과 비원어민을 구분짓는게 무의미 하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미국에서 꽤 살만큼 살았지만 한번도 들어본적없는 단어의 사용여부로 미국원어민이 미국 비원어민이 되는 현상을 목격중입니다 미국의 뿌리는 영국에 있겠지만서도 이제와선 영국의 후예라 생각할수 없을 만큼 많은 인종이 미국에 살고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 미국인이죠
transatlantic을 유럽쪽으로 해석한다는건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는건데용..
"the transatlantic relationship" relating to or situated on the other side of the Atlantic; British or European (from an American point of view). 제가 쓴 말이 아니고 Oxford University 에서 운영중인 웹사이트 Oxford languages 에서 Google 이 가져온 글입니다.
그냥 경험치 차이.. 딱히 걱정안해도 될듯?
ㅂㅅ
Don’t feed this idiot
영어는 영작이 가장 효율적인 학습법이다.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은 읽고, 듣고, 말할 수 있다 https://www.airklass.com/k/D3DUDGM
이게 맞지 사실상 영어에는 비슷한 단어거 존나게 많잖아 한국어는 한단어에 뜻이 아무리 많아도 3개정도가 끝인데 영어는 무슨 한개의 단어가 동사가 되기도하고 형용사가 되기도하고 명사가 되는데 vely ivity이딴거 그리고 그 단어에서도 뜻이 여러개로 나뉘니까 더 ㅈ같고 뭐 미국사람들 쓰는단어가 2000개인가 4000개만 알면 된다 그러는데
영어 드라마 영화 뉴스보면 그정도론 턱도없음
무조건 tired말고 exhausted 써야 하노? 한번씩 사용하면 괜찮긴하지
기자들이랑 일반인이랑 쓰는단어가 다르잖아